2년 전
망해가는 그 곳 국힘에 인물이 없어
데려온 사람이 윤석열이다
국민들은 범죄자는 대통령 안 된다는 강한 의지가 있었다
그런데
돌, 윾이나 홍준표 등등 한 짓을 봐라
국민은 나라를 지키려했고 국힘은 나라를 망하게 하려했다
지금도 저들이 하는 짓을 봐라 저 당의 미래가 있어보여?
그리고 2년 후
국민들은 보수를 살리려 한동훈마저 불러냈으며
범죄자가 비례를 얻으면 안 된다는 일념에 미워도 국힘을 지지했다
그런데 윤석열은 국힘을 망하게 하려 했다
그래서 지금 저 범죄자들이 날뛰는 세상이 온 거다
결국 둘 다 똑같은 넘들이다 서로서로 이용해먹는
지들만을 위한 리그
국민은 없고 지들의 세상에서 알량한 권력 다툼
대통령을 만들었더니 적폐 청산을 하지 않고 적폐를 쌓고 있으며
지선을 이기게 만들어 놨더니 바뀌는게 하나 없고
당대표 만들어 놨더니 마지막 행동이 돌이랑 노는 넘이나
국힘에 모셔 왔더니 여전히 간이나 보고 있으며
서울 시장 만들어 놨더니 여전히 스윗한 세상을 즐겁게 산다
아직도 지 깜을 모르고 당대표에 목숨거는 넘이나
말 한마디 안 하고 숨어 지 미래만 도모하는 무수한 의원들
단 한명도 국민을 위해 목숨걸고 싸우는 새끼 하나 없는 그런 곳
그래서 망한거다
이번 총선에서 국민은 윤을 외면 했고 국힘을 외면한 것일까?
아니 윤이 국민을 외면했고 국힘이 국민의 요구를 묵살 한거다
요새 돌아가는 꼴을 봐라
보수가 무너지는 정도가 아니라 없어지는 걸 눈뜨고 봐야 하나?
나경원? 이철규? ㅡㅡ 개가 웃는다
그나마 인간 다웠던 한동훈 생각이 나는 거 뿐
한동훈의 과오가 왜 없겠나? 가끔 나도 갸우뚱 할 때가 있었다
그런데 말이다
누가 국민을 생각하고 인간 다웠는지
자신의 잘못을 바로 잡을 용기가 있는지 생각 해보자
난 아직도 우리가 한동훈을 불러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가 응답할진 모르겠지만
한동훈 과오가 뭔데
무슨 과오?
한동훈이 국힘의 마지막희망이다 ㅡ진짜 ㅡ 저게뭐고 ㅜㅜ
보수 유일한 희망이지. 그니까 대선 먹을 수 있게 로드를 잘 깔아줘야지 당장 입에 달다고 자꾸 나오라고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