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멘토라고 알려진 신평 변호사에 대해서 글을 쓰고자 함.


필자는 신평이라는 인물을 20대 대선 즈음에 국민의힘 마이너 갤러리(지금 비대갤 2중대로 전락한 그 곳)를 통해서 존재를 알게 되었음.


그도 그럴것이 개념글에 자주 보였으니까. 언론에서도 자주 보였음.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였지.


윤석열 대통령 임기 초반에도 자주 보였으나, 어느 순간 비판 받으면서 잘 안보이게 되었음.


비판 받는 이유도 간단함. 제딴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영부인을 지킨다고 글을 써대는데, 해명이 곧 논란이었기 때문.


가령 대통령실에서 논란이 터지면 수습을 하든 반박을 하든 확실하게 진압해야하는데, 뭐랄까.......


해명을 하는데, 그 해명이 형편없었던 거임. 안하느니만 못한 반박을 하니까 속이 터지는 거지.


당시 임기 초부터 대통령과 영부인을 헐뜯으려는 무리들을 강력 규탄하는 내가 봐도,


"뭐지? 뭔 소릴 하는거야...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가?"

"뭐야 저런 궤변은??? 오히려 대통령 곤란하게 만드는거 아닌가???" 싶었음.


그래서 국.힘.갤에서도 '먹이 금지' '멘토는 무슨...' '관종' 취급하면서 평가가 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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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억속에서 사라져갔는데, 최근에 다시 언급되더라고?


그것도 무려 이재명이라는 인간을 지지한다는 소식으로...


이재명 막으려고 윤석열 뽑은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윤석열 멘토라는 사람이 이재명에게 후한 평가를 내린다고? 


문재인 이재명 심판하고 보수우파 재건하라고 윤석열 뽑아주고 지지해온 사람들은 배신당한... 정확히는 사기당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