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70%, 지역 내 소비로 제한
이런 단서를 여당이 걸어버리면 "왜 나도 힘든데 난 안주냐"
"왜 지역 한정이냐 난 왔다갔다 하는데"
이렇게 처맞다가 민주당은 "아 ㅋㅋ 난 100% 다 주려했는데 윤석열이 저렇게 하라고 해서 어쩔수 없었음 ㅋㅋㅋ" 이지랄 해버리면 민주당만 웃고 우리만 처맞고 엔드임
거부할꺼면 과감하게 거부하던가 아니면 25만원 그냥 통으로 싹 뿌리고 공적 절반이라도 가져가던가 둘중에 하나임
거부하면 10% 정도 손해보는거고 걍 찢이랑 보조 맞춰서 풀어버리면 호감스택 반반은 가져가는거임
길게보려면 거부해야 하는데 버러지 같은 정무감각으론 하위가 어쩌니 단서 걸고 지급하자고 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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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원하고 이태원특별법은 걸러도 여론 괜찮을듯 한데 - dc App
이태원특별법은 거부하는게 우리한테 플러스고 25만원은 안타깝지만 단기적인 이미지 하락은 피할순 없음, 길게보고 가치를 지킨다는 판단을 해야하는데 지금 용돼 처맞는 수준이면 받을거 같음 - dc App
시발 나라 망하는 소리 들린다
용산의 원죄임 - dc App
저소득층한테 풀어라
그럼 역차별소리 나오고 우리가 입는 내상이 너무 많음, 길게보고 거부하는걸 개인적으로 추천 - dc App
거부권도 좋다
개인 25말고 3월처럼 천 억 물가안정자금 가끔 풀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