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병원에 수술하고 한달 째 입원중인데

같은 병실 식구들과 그 가족까지 모두 전라도셔

근데 다음 대선엔 우리 갤주 뽑기로 다짐 받았음

우리 갤주 얘기를 좀 많이 털었는데

기본적으로 호의가 있어서 아주 뿌듯했음

전라도에서도 지역구 살리는 경쟁력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데도 어느 정도 수긍하심

나 밥값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