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페미니스트 아니다 라는 기사도 읽었고
하여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젊은 남자들 말이야
국힘과 국힘 지지층은 젊은 남자들의 표가 부족하다 일단 표를 주고 얘기를 해라
VS
젊은 남자들은 국힘에게 표를 주게끔 만들어봐라 혹은 표를 줬는데도 스윗한건 똑같더라
이렇게 생각이 다른거같음
불신은 문가와 윤가가 만들어놓은건데
정작 그 불신으로 인해 한대표만 힘든거 같고
어떻게 하면 젊은 남자들을
국힘의 절대적 지지층으로 만들수 있을까
좋은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늘 한결같음 어느한쪽으로 치우치는게 아니니까 페미니스트 아니고 그냥 상식적인사람 그런데 솔직히 남자들도 그걸 바라는거아냐?
페미고 뭐고 남녀 모두 공평하고 형평성맞는사회를 원하는거잖아 남자도
맞아 극단적인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상식적인 정치를 원하겠지
표를 주게끔 정치권이 판 주도해야 함 찢당이 친페미 정책 펴는 거 보면 답 나옴
극단적 집단에 밎서 상식으로 주도를 하려니까 그래서 어려운건가
그런 것도 있고 정부가 여가부 폐지 유기해서 유권자들이 떨어져 나간 거자
젊은 남자들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게 했냐 안했냐임 실제로 윤석열정부 여가부폐지 안했으니까 주구장창 욕하는거고
폐지 법안을 올렸었다는건 모션만 취한거였나
그렇게 올렸다는거는 사실 젊은남자가 우리처럼 전부 고관여층이 아니고 결과만두고 말하는사람들 많어
설득을 하는 사람들이 진짜 가까운 친구 엄마 아빠 형 동생 누나들 아니면 폐지법안 올렸는데 안됬어 이런말 직접 안들으면 그냥 안한줄알거든 표만 두고보고 말하는거임 지금
에이 뭐야 보수가 먼저 공약으로 여가부 폐지한다고했는데 안했잖어!!!(올린줄모르고 결과만 알고 실망) 얘네도 그냥 페미구나 이러는 애들이 중도층중에서70~80%,
이재명 유죄떴을때 윤석열 지지율 올랐잖어? 이거랑 똑같은 결이라고 보면됨
윤석열이 이재명 조지는구나 이렇게 받아드림
맞아 법을 올렸든 안올렸든 폐지 못했다는 결과만 인식될뿐인데 오히려 젊은 남자들이 표를 안줘서 그랬다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불신만 쌓이지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해줘버렸네
주변에 동훈이형 전파하고 열심히 지지하는거 말고 해줄수있는게 없어 나는... 그래서 그냥 할뿐이야
사실과 인식의 차이때문이네 조금만 알아보면 윤격노가 이재명을 조진게 아니라 그냥 사법부의 판결인데도 표면적 인식은 그렇다는거구나
그리고 애매하게 말하고 하는거 진심으로 싫어함 왜냐면 어차피 중간에 말바꿀거잖아 이러니까
그리고 2030남자들은 진심으로 가정꾸리고 평범하게 살길 원하는 사람들 진짜 많은데 너무 여성편향에 도축설에 퐁퐁남에 이런 현실만 실제로 피부에 와닿으니까 나거한 나거한 이러면서 현타오는 사람들 태반임
도축설도 설이 아니지 도축이지 이런거 표심 잡으려면 진짜 트럼프같은 사람 와야됨 아니면 안돼
트럼프 정책보면 진짜 단순하고 공정시스템 하겠다 마약근절하겠다 도박하지마라 술너무 많이 마시지마라 진짜 평범한거밖에 없고 PC 주의 개싫어하거든? 동성애 이런거도 싫어하고 진짜 공약 단순하고 상식넘치고 피부에 와닿아야 되는데 성평등 편향 가정이 너무 쉽게 찢어지고 이혼을 너무 쉽게해버리고 이래버리니까 진짜 답이 없고 가정꾸려봤자구나 이러는 남자들 개많음 좀 적극적으로 정책공약 확실하게 찍어줄필요가 있음 한국형 트럼프 우리나라에 너무 필요함 누가 뭐래도 그냥 밀고가는 그런사람있어야됨
극약처방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제일 좋겠지만 지금 우리나라도 너무 이상해졌어 한대표는 상식을 중시하고 나도 그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이 너무 극단적이라 걱정이네
지금 세상이 너무 극단적인 좌파로 가긴했음 한동훈대표가 203040층에 좋은 시그널을 줬으면 좋겠어 한동훈이라는 인물에 대한 호감도는 높거든 다만 지금은 당게시판 문제를 너무 떠들어대서 이게 결과가 오픈되고 나면 지지율 다시 오르겠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침묵을하거나 너무 또 신중한거를 못참는 편임 냄비근성이라서
국민보고 냄비근성이라고 하는것도 정치계가 국민 개돼지로 보고 가스라이팅 한거임 솔직히 기존 정치판은 싸우는척 일을 안하잖아 예산안도 보면 맨날 싸우면서 날짜 넘기고 처리안하고 그러면서 지들 받는돈 혜택 늘리는건 언제 싸웠냐는듯이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매번 이런식이니까 침묵이든 신중이든 불신만 쌓인거지 참 어렵다 어려워
한때 윤석열이 트럼프처럼 밀고가는 느낌을 주는것 같았는데 화물연대노조 때려잡을때만 해도 좋았음 솔직히
나도 그건 긍정적으로 봤는데 지금은 제가 아내에게 박절해야겠습니까 여러분!!! 이러고 있으니...
지는 몸무게 백킬로 나가니 흔들리지 않는다 뭐 이러지 않았음? 딱 한일관계복원 미국 순방 그리고 화물연대 사태까지 였음 윤석열은 뭔가 거칠긴해도 할건 제대로 하고 어느정도 전정권 똥 치우면 한동훈이 다음 정권에 보다 세련되고 정교하게 국정 운영하는 그런 걸 상상했음 근데 갑자기 뭘 잘 못 처먹었는지 원래 그런지 총선때 한동훈 사퇴하라 했을때 부터 저 돼지 미쳤나 그 후로 윤김 부부 흐린 눈 해주고 쉴드친거 다 갖다 버림 지금은 극혐 부부임
나도 그런 상상했었는데 다들 똑같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