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때려잡을때 환호했다
문재앙 찢재명 1년안에 감방으로 보낼 줄 알았다..
물론 김명수 사법부에서는 무리가 있었지만
김명수 내려온지도 한참됐다..
윤석열 처음에는 존나 뚝심있게 다 때려잡고 나라기강을 바로 잡을 줄 알았는데 시발 그냥 와이프키퍼였음..물소새끼..
2030남자들이 바라는게 무리한 요구가 아니다
여가부해체 무고죄 강화 이런게 무리한 요구냐?
존나 상식적인거지 시발
근데 이런말 하는 정치인이 현재 한동훈밖에 없다
와이프키퍼 물소새끼야 아직 안늦었다
여가부해체 무고죄강화 해라 개새야
문재앙 찢재명 1년안에 감방으로 보낼 줄 알았다..
물론 김명수 사법부에서는 무리가 있었지만
김명수 내려온지도 한참됐다..
윤석열 처음에는 존나 뚝심있게 다 때려잡고 나라기강을 바로 잡을 줄 알았는데 시발 그냥 와이프키퍼였음..물소새끼..
2030남자들이 바라는게 무리한 요구가 아니다
여가부해체 무고죄 강화 이런게 무리한 요구냐?
존나 상식적인거지 시발
근데 이런말 하는 정치인이 현재 한동훈밖에 없다
와이프키퍼 물소새끼야 아직 안늦었다
여가부해체 무고죄강화 해라 개새야
총선때 갑자기 한동훈 사퇴하라 했을때 가짜뉴스 장난인줄 알았음 그 전까진 힘갤서 무지성 쉴드치는 거 흐린눈 했는데 한동훈 내치는 거 보고 저 돼지가 뭐 잘못처먹었나 너무 황당하고 열받아 손절침
거기에 정권 초기부터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사하신 군 가족분들에게도 정부가 최고의 예우를 갖추며 대하는 모습에서 좋게 봤었음
그 와중에 민ㅈ당 패널들은 하나같이 국군 지휘부를 탓하며 막말을 쏟아붓곤 했었지 지금도 똑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