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고개 빳빳이 들고 한동훈이 나와야 된다 그러는게 아니라

개같이 얻어터지고 밟힌 다음에 납작 엎드려서 동훈이 형님 한번만 살려주세요 할 때쯤 돼야 나올까 말까 고민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