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랑 친한들이야 당연히 민주당이랑 같이 계엄령 반대하는 거 당연한거고
아무리 똥볼차고 그지같은 짓을 해도 용돼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외치던 친윤 인간들은 어디로 도망간거냐?


찬성누르기도 뭐하고 반대누르기도 뭐해서 그래서 다 당사간거냐?

60명은 대체 왜 당사 간거야? 이런 짓 벌이려거든 최소 친윤들한텐 다 지령내리고 일벌렸을 거 아냐

그냥 술취해서 진상짓부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