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관님이 당 그립잡고 ㅇㅅ이랑 전선 짜면 거부권
적절히 쓰면서 대응가능했을건데
ㅇㅅ은 트롤짓해서 선거 망친걸 얼른 인정하고 전선 치는게
정치아님

아니 왜 우파미래 자산에 흠집내고 반성도없이 난리펴더니 오늘같은 꼴을 당하노 확실한 미래가 있는게 얼마나 든든한건데  
자기들에대한 객관화가 그리 안되어서 친윤끼고 민주당 상대할수있다고 착각 오지게 하고  
구멍가게도 아니고 무슨 상황판단이 그지같음 지난2년간 누구덕에 거대야당 상대로 선전했는지 파악도 안되고 에휴 진짜 왜 3년이나 남았냐고 개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