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총선당일 85~100석 출구조사 나와서 할말을 잃었고
그때 대통령실에서 막말로 한대표님 팽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108석 얻고, 동훈이형 새벽 5시에 사퇴의사 밝히겠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래도 그날 아침에 개헌선 막아줘서 고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여기랑 다른데 보니까
나보다 빨리 한대표님이 개헌선 막아줘서 고맙단 사람들이 많았음
왠지.. 내가 한발 늦은 기분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총선당일 85~100석 출구조사 나와서 할말을 잃었고
그때 대통령실에서 막말로 한대표님 팽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108석 얻고, 동훈이형 새벽 5시에 사퇴의사 밝히겠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래도 그날 아침에 개헌선 막아줘서 고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여기랑 다른데 보니까
나보다 빨리 한대표님이 개헌선 막아줘서 고맙단 사람들이 많았음
왠지.. 내가 한발 늦은 기분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사진ㅠ 그날 맴쨎 또 생각나네
사진 너무 슬프다. 우리의 마음은 다 같은 거니까
저 영상 못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