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여야대표 체포하려고 수방사 투입시켰고,
707특수부대, 1공수여단이 국회에 무장난입했음.

군인들이 본회의장 못들어가게 어떻게든 막을테니
추와 친윤들은 머릿수 채워줄 필요 굳이 없다는 계산을한거임.
그와중에 계파싸움하려 드냐고 추 욕쳐먹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