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자가 여당에 일침 써봤자 언급도 안됨 근데 한동훈 언급하면 기사 엄청 써주거든
희망을 주는사람 vs 희망을 주?는지 모르는 사람
그냥 겉으로 느껴지는 아우라 자체가 무언가 새로운 길 을 제시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희망과 기대를 품게 만드는 사람 vs 어른으로서의 포용 인자함이 느껴지지 않고 입 만 열면 옹졸한 그릇 사이즈가 대놓고 보이는 사람 - dc App
홍세자가 여당에 일침 써봤자 언급도 안됨 근데 한동훈 언급하면 기사 엄청 써주거든
희망을 주는사람 vs 희망을 주?는지 모르는 사람
그냥 겉으로 느껴지는 아우라 자체가 무언가 새로운 길 을 제시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희망과 기대를 품게 만드는 사람 vs 어른으로서의 포용 인자함이 느껴지지 않고 입 만 열면 옹졸한 그릇 사이즈가 대놓고 보이는 사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