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친구가 업무하느라 너무 바빠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힘내라고 응원 해주고 싶은데
매일 점심먹을때 대충 먹는게
안쓰러워서 요리를 해주고 싶었으나..
저질스러운 요리실력으로 인해......
결국 도시락 업체에 주문을 했어요
에이미런치라고 생긴지 얼마 안됬던데
되게 깔끔하고 예쁘게 잘 되어있더라구요
MSG도 아예 사용안했다고 해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고
그래도.........제가 만든 것 처럼 느껴질까요?
받으면 좋아하겠죠??
지금 광고 하는 거죠?
요즘이렇게 광고하는곳도 있군요...소름돋네요 ㄷㄷ
ㄴ오홋 만든것처럼 보이긴하지만 에이미런치에서 어익후하긔말입니다~
담번엔 쉐리런치에 주문하시면 재료비에 모시겠습니다..
주소불러드릴께연.... 맛부터 일단 인증해봅시다.
광고티 줄줄나심요 ㅋㅋ [i]
^~^*
맛있게 생기긴 했는데 존놔 비싸게찌
와 존나 맛나게 보이네요....
와 이렇게 광고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