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존경하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자랑합니다. 

"사람은 너를 찾지 않아도 하나님과 성자는 너를 찾으신다. 왜 찾았냐고 물어보아라.
하나님과 성자가 너를 찾아도 네 마음과 생각이 다른 데 있으니 모른다.

 인간은 하나님이 찾아도 모른다. 신의 소리도 안 들리고, 그 모습도 안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신을 어떻게 만나겠느냐. 인간이 전능자 신을 찾아라. 그러면 바로 알 수 있다.

신과의 대화는 인간이 먼저 찾는 데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