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년 전인가??

황우석 박사 동업자 야반도주할때


아버지가 그양반 집에서 떼온 그림인데



이런데에 무지한 나는

그냥 방안에다가 걸어놓고 살앗는데



미대다니는 여자친구랑 카톡하다강

오 유명한사람이란걸 알아냇음


기분좋아서 자랑 헤헤헿


근데 판화라는게 안자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