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밥먹기전에 글올리고
밥먹고 오니까 삭제되어있는게 자랑
아들자랑은 하는게 제맛인게 자랑 ..
그게 아웃사이더 기질보이는건 안자랑... ㅠㅠ 구석에 테이블에 누워있음..
애들 저리 신나게 노는데.................. 그거 마저 귀요미인게 자랑..
다시 또 안부인사하게 만드는 조선족 알바성님은 안자랑..
늦었지만 새해福 많이 받으시고 돈도 마니 버시고 로또 되면 굽슨굽슨... 하면서 예의바르게 안부인사 하는 내가 제일 자랑..
요즘은 자랑체로 잘안하넹... ;;
애들 노는거 보면 괜히 뿌듯함
일요일에 아들내미 유아부에 맡기고 어른예배 끝나면 찾으러 가는데 정민찡은 선생님 관심끌기 시전 중 ㅇㅅㅇ 귀여움 >.<
하나 더 낳고 시픔... 딸로... -ㅅ-)/~
ㄴ저도 그렇지만 생계가 ㅠㅠ 회사 괜히 그만뒀어 ㅠㅠ
회사 안그만 뒀는데 생계가 ... ㅋㅋ
영감님 방가방가
ㅇㄹ 옹님도 방가방가. ㅁㅅ가 올해 몇살임?
곧 입학식 함.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학부모 간지 쩌네연.... 와.. 고추달랑 달랑 거릴때가 엊그제 인데.. ㅇㄹ옹님 나이 너무 드신듯
우왕ㅋㅋㅋㅋ학부모들 대화에 끼지못하겠어요ㅋㅋ
ㅜㅜ 그래도 학부모 모인자리가면 내가 제일 젊음.
^~^*
ㅇㄹ옹님 그분들은 그렇게 생각안함요
저는 좀 많이 젊은편임 ㅋㅋㅋㅋㅋ
ㄴㄴ탱이횽ㅋㅋㅋㅋㅋㅋㅋㅋ돌직구
저도 젊은 엄마 하고싶기도하고 아예 무자식하고프기도..
이쁜 여신님 닮은 아이 낳는다면 그게 바로 애국입니다.
ㄴ오홋 애기들은 언제나 귀욥긔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