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김군아! 출동' 해서 일하고 공짜사우나 한판하고 출근.
배고파서 컵라면 냠냠 ㄳ

꼬맹이가 일본에 보내주라고 내가방에 넣어둔 편지가 자랑.
스케치북 찢어 테이프로 붙여만든 봉투를 몰래 열고 내용보고 부왘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혼자 한참 웃었뜸.

꼬맹이 가방 선물받은게 자랑.

치킨도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