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족발 머그러 갔눈데 마싯는게 잘앙.뼈까지 다 글거머근게 잘앙.집에 오면서 사머근게 잘앙.학생한텐 비싼값인데 양이 넘 적은게 안잘앙 ㅠㅠ.근데 대박 마싯는게 잘앙.[삉삉] ლ( ╹ ◡ ╹ ლ)
족발... 마싯... 부럽... 부럽...
보쌈...........................
족발 한번도 안 먹어봤는뎅 헤헤
이곳에서 또 모함의 냄새가 솔솔 ㅋ
나 못먹는것도 요리 할수있어요 ㅋㅋ옆에 다 잘 먹는 동생 세워놓고 먹어봐 어때?이러면서 해요 ㅋㅋㅋㅋㅋㅋ
울 동생은 행복한거죠 ㅋㅋㅋ맛난거 떠먹여주는데 ㅋㅋㅋㅋ
아주 솔직한 아이들이라 맛없으면 없다고해요 ㅋㅋ남동생은 맨날 대놓고 엄마랑 비교 ㅠㅠㅠ니가 한것도 맛있는데...엄마에 비하면~~맨날 이런식 ㅠㅠㅠㅠ
쀵쀵 ㅠㅠ2살 차인데 중딩때 이후로 누나라 부른적 없음 ㅋㅋ남동생 친구들도 누나라 안하고 다 별명 부르고 ㅠㅠㅠㅠㅠㅠ
내동생도 그럴라나 ㅋㅋㅋ요즘은 따로 살아서 얼굴 볼 일도 잘 없고~
내 키가 더 크던 시절엔 일방적으로 내가 괴롭힌거고..그 이후론 별로 싸운 기억 없어요 ㅋㅋ싸울 일도 없고...
적 ㅋㅋㅋㅋㅋㅋ내동생 말에 의하면 그 당시엔 내 말이 곧 법이였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착한 동생이었네~동그랑땡 많이 만들어줘야겠다...ㅋㅋ
아무리 둘러봐도 소주가 안보이넼ㅋㅋㅋㅋ 소주 없이 보쌈 먹고 보쌈 먹었다도 하지마센.
서남 족발 먹고싶,,,
아니 족발을 한번도 안먹어본 사람잉 ㅣㅆ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