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폭설 내린날 동물적인 감각으로컨트리맨 타고 나가고 안전하게 집에 온게 자랑헌데 와이프가 분유사러 나간다면서 내차 가져갔다가 때려박은게 안자랑수리비 350만원 나온게 안자랑.날씨 추운데 부츠 선물받은게 자랑헌데 사이즈가 안맞는건 안자랑..지갑 구입한건 자랑..헌데 산지 한달도 안되서 지갑 잃어 버리고 같은 지갑 다시 샀다는 사실은 안자랑.
인터넷 주문 냅두고 분유사러 차 끌고 가는건 뭐여. 멍충돋긴
와이프가 멍청한건지 분유사러가면서 바람피러간건지
^~^*
딴넘 만나고 온듯
ㄴ오홋 차 두대 느므 부럽긔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