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까지 폭설이 내린 다음날 센트럴 파크를 걸어뜸...

정말 재밌는건 

애나 어른이나 튜브 서랍장통 플라스틱 선반등을 다 꺼내와서 썰매를 타고 놀더라...

뉴요커들...

정말 머 건물밖에 없는 재미없는곳에서 심심해서 어케살까 했는데 저러고 노는걸 보고 좀 놀라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긔...

아 나도... 좀 막 입고 올걸... 

차에 작은 서핑보드도 두개나 있었는데... 후회되씀 ㅠ


눈사람도 본게 자랑

그거슨 스노우 버거맨.....

강아지눈싸람이 있어서 맴매때찌해준것도 자랑.



그리고 옆에 LADY M이 있어서 가본것도 자랑.

크라페 케익이 대게 유명한데

몇년전에 저거먹고간 자갤러 포스팅도 몇번 본듯...

무슨 여갤러였던가...

어쨌던 얇은 크라페와 크라페 레이어 사이에 생크림같은게 막 들어있는데 그 레이어 층이 열라 많은...

맛있게 쳐묵쳐묵 했긔

여자님은 다이어트하신다고...

원래 여자님들은 다이어트하셔도 

다이어트 조까 ^^ ㅗ 

하구 저런건 다 우걱우걱 드시는데

두세입드시구 나 다 먹으라심...

난 우왕ㅋ굳ㅋ 하고 다 먹었은게 자랑


그리고 다음코스로 이동중에 배가 막...

신호가... 장난 아닌거임...

도저히 참을래도 못참아서 그래도 참으려고 노력했는데 정말로 못참아서 

길바닥에 여자사람이랑 차 냅다 버리고 스타벅스 화장실로 뛰어간건 안자랑.

개 찐따되씀.......ㅠㅠ

레이디 엠 개갞기!@#$@#%#


아 자갤횽들 새해복 많이받으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