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아버지 생신도 페레가모 넥타이사드리고 요번에 엄마가 가지고 싶어했던 코오롱 점퍼 사드린게 자랑 가격이 매미없던건 안자랑 내 글씨 도 안자랑 뿌듯한건 자랑~From dcinside app for Android
훔친옷 선물로 주는게 자랑이냐?
116.41 말 참 싸가지 없게 하시내 병신같은새끼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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