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는게 잘앙~

꾸준히 몸무게가 증가하는것을 나님도 인지는 하였으나~
주위에서 볼때마다 살좀 찐것 같네~
배 좀 나온것 같네 등등의 말들을 한것은 안잘앙~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했던 운동이 잘앙~
그 운동이 뽝싱인게 잘앙~
은근 3분만 스파링 잡아줘도 아직도 헥헥거리는 체력은 안잘앙~

여튼 그건그렇고~
운동 및 식이조절하기전에 최고점을 찍었을때의 몸무게 짤을 못찍어놓은건 안잘앙~
그래서 작년 가을 더 살 찍기 직전에 건강검진했던 몸무게 짤 올리는건 잘앙~
키가 호빗인건 완전 안잘앙~
그리고 지난번에 한번 올렸던 체중짤도 잘앙~
못쟁이횽님의 69를 위하여 나님도 드뎌 꿈의 60kg대 진입이 잘앙~
(못쟁이횽님은 69를 조아라하시는듯^^)
허나 몸무게가 빠지면서 근육량도 빠져버린건 완전 안잘앙~
이제는 몸무게는 유지하되 근육량을 늘려야겠다고 생각이 든건 잘앙~
또한 꿈의 복근을 위하여 계속되는 운동을 해야겠다고 맘을 굳힌것도 잘앙~

끝으로
실천을 못하는 날도 많지만 늘 실천하려는 아침식단 공개도 잘앙~
먹고 나면 배는 부르나 금방 배가 꺼져서 11시도 안되서 배고픈건 완전안잘앙~

Ps.자갤횽들~
    횽들도 올한해에는 하나씩 목표들을 세워서 실천하긔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