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한잔을 하면서 자갤을 스캐닝하는게 잘앙~

거희 10여년 넘는동안 아침은 굶다시피했는데~
요새 몸 건강을 위해서~
아침에 필히 베지밀 한잔 하는게 잘앙~
베지밀 한잔하면서 자갤에 무슨일이 있었나 확인해는게 잘앙~
역시 이런게 삶의 여유라는걸 아는게 잘앙~
근데 어제보니 자갤 힛갤갔길래 뭔가봤더니만~
자전거 갤러리던데 이거 서로 겹치는거 아닌지 모르겠는건 안잘앙~

그건 그렇고
열띠미 운동하는 나님이 잘앙~
옷이 흠뻑 다 젖도록 운동하는것도 잘앙~
체중도 체중이지만 너무 나태한 나님모습이 싫어서 시작한 운동이~
점점 어느정도 적응한게 잘앙~
땀 한번 시원하게 빼면 물 한모금의 소중함도 아는게 잘앙~
꿈의 복근을 위해서 달리고 있지만 이건 뭐 생길생각 안하는건 완전 안잘앙~
키는 언제나 호빗인건 절대 안잘앙~



Ps. 자갤횽들~
     횽들도 상쾌한 아침을 열고 계신건긔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