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입원한게 자랑.
내일 파워수술하는게 자랑. ㅜㅜ
가게 문닫은게 자랑.
MRI고 CT고.... 생소한 기계 다 구경하고 체험해본게 자랑.
내인생 최초로 내가 환자가 되어서 병원밥먹어본게 자랑. ㅠㅠ
꼬맹이가 여기와서는 생글생글 잘웃고 놀고 나 아프다고 와서는 쓰다듬 쓰다듬 해주는게 자랑.
근데 얘기들어보니 집에서는 나 보고싶다고 운다는건 안 자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