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카라가 부른 루팡에서 따와씀.
마싯는 한라봉임 으ㅣ히.
집에 한박스 있어서 막 먹는데 너무 슬픈것이 있음.
그거슨 껍질을 까기 힘들다는 것.
껍질깔때 왁스성분이 스푸레이처럼 칮칙 나오니까 손이 미끄럽... 그래서 먹기 싫어지기도 함...
그러나 한라봉은 맛있기에 마음을 다잡고 귤껍질을 에잇!
꿀만큼 단 귤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그고슨 뀰.
김선달이 제주도에서 물건을 파는데 고객을 어떻게 부르냐고 물으신다면 그고슨 한라봉.
[삉삉] ლ( ╹ ◡ ╹ 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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