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늘의 잘앙은 짤에서 보이는 종이 아님.

이번 자랑은 저 종속에 사는 용 용용이임.

이름이 구리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우리 용용이는 좋아하는게 잘앙.

경주에서 사왔었지만 징챠 고향은 중국이었던 거슨 안자랑.

사실 내가 산건 아니고 칭구가 괜히산듯 하다고 나 줘씀...

그 칭구가 몰랐던 거슨 저 안의 용이 살아있다는것!

저 종안에서 꿈틀대다 밖으로 나올때가 있는데 그게 언제냐면 1월1일 보신각 타종때임.

타종 후 1시간동안 밖으로 나올수 있음.
그래서 나랑 싱나게 놀아씀^^


[삉삉] ლ( ╹ ◡ ╹ 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