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기 기억 난다. 아주 오래 전에, 나이애가라 가려고 디트로이트를 출발해서 토론토 들러서 나이애가라 갔던 기억이 있는데, 그 중간에 런던이 있더라. 지명이 특이해서 기억이 나. 한 나라 수도가 캐나다 시골 동네 이름이라니, 하고 지나쳤는데.
근데 연아 님이 가시는 거 보니, 그렇게 시골 동네가 아닝가부네? 아, 옛날이여...토론토의 용거 스트리트엔가 있었던, <세상에서 제일 큰 책방> 생각나고, 뉴욕이나 런던보다 좀 싸게 봤던 뮤지칼 공연물들
연아 님, 실수없이 멋있게 잘 하고 오시고, 님도 응원 잘 하고 오시고~
^~^*
연느님이랑 사귈남자는 누굴지 궁금하네여....
아, 여기 기억 난다. 아주 오래 전에, 나이애가라 가려고 디트로이트를 출발해서 토론토 들러서 나이애가라 갔던 기억이 있는데, 그 중간에 런던이 있더라. 지명이 특이해서 기억이 나. 한 나라 수도가 캐나다 시골 동네 이름이라니, 하고 지나쳤는데.
근데 연아 님이 가시는 거 보니, 그렇게 시골 동네가 아닝가부네? 아, 옛날이여...토론토의 용거 스트리트엔가 있었던, <세상에서 제일 큰 책방> 생각나고, 뉴욕이나 런던보다 좀 싸게 봤던 뮤지칼 공연물들
연아 님, 실수없이 멋있게 잘 하고 오시고, 님도 응원 잘 하고 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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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느님이랑 사귈남자는 누굴지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