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생각이 달달한 저녁 생선시켜 먹었습니다.

매뉴도 없고 그냥 가서 앞에 있는 해산물, 채소들 시켜먹는 일식점입니다.

생선눈이 맛있었습니다.

다른건 그리 맛있진 않았고 한사람당 25만원정도 나와서 계산할땐 그리 행복하진 않았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그냥 설익은 밥에 게맛살 올려놓은 스시가 역시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갤의 사업화 역사2부을 올리려 했으나 오늘 박근혜여사각하의 간지포풍 지갑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가

좌좀들의 또 이중적인 행동과 댓글을 보고 분노해 각하찬양모드로 들어가봤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넘흐 자랑스럽습니다.   대한한국만세입니다.


박각하님께서 장을 보시는 형상으로 박통과 육영수여사님을 뵐수가 있었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