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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두터운 후쿠시마 사람

건강하게 지내세요

젊은이들이 일을하면서 일본에서 체제가 가능한 워킹홀리데이 제도의 신청이 인정되어 2010년 1월 한국에서 일본으로 왔다. 간단한 일본어밖에모른채로, 아르바이트를 찾았다.

스노우보드를좋아해서 일본각지의 스키장에 응모한 끝에 후쿠시마의 이나와시로스키장에 채용되었다.배속된 레스토랑은 주방장과 아줌마2명이 일하고있었다

근무처 사람들은 일본어를 잘 못하는 나에게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며 마치 자기의 친아들과 같이 대해주었다

정이 두터운 일본인과 서로 마음이 통하게되었다

지금은 일본어를 공부하기위해 동경에서 생활하고있다. 동일본지진 직후는 신세를 졌던 사람들에게 전화를 하였다. 다행히 목소리를 들어서 안도했다. 후쿠시마사람들 모두가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있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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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가을무렵쯤 어학교에서 신문사에 투고하는 이벤트가있었는데 내글을 투고하고싶다고 전화가 왔음

상품권3천엔 짜리받은건 안자랑
후쿠시마 원자력폭팔하기전에 일한건 자랑
귀국한건 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