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서버스탈라고 기다리는데어떤 아줌마가오더니"학생얼굴에복이 참많아보여ㅎㅎ"이러면서 나한테 왠녹차건네줌그래서 "아,감사합니다"이러고 걍오는버스에탐ㅋㅋㅋ시발 리얼이다근데 집이랑정반대방향인버스는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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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7년전쯤 군대 청원휴가때 봉고택시 탔는데.. 룸밀러로 보니 사람 집어넣을만한 봉지와 함마 삽 톱이 있더라...그리고 더욱 황당한거는 운전기사가 웃으며 꼬다리 따진 박카스를 웃으면서 권하더라...안마시니 존나 정색함
마시면 좆데는거야.......... 근데 중국도 아니고 레알?
예전에는 그게 잘 먹혔는데, 요즘은 영화에서 많이 다뤄서 그런지, 어린애들 말고는 잘 안먹히지. 그래도 안구적출은 가능하니까. 그게 쏠쏠하데. 뭐 전국적으로 실종되는 사람들 하나둘도 아니고. 새삼스럽게 그러지 마라. 나의 장기가 누군가에게 새 인생을 줄 수도 있다.
마시는 척 하고 따라가보지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