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전에 상하이공항에서 누가 영어로 담뱃불좀 빌려달라길래딱보니 한국사람 같아서 한국말로 대답했음 없는데요라고 ㅋㅋ그러니까 남한사람이냐고 묻더라고 그뒤로 머 많이 얘기했었는데 거의 못알아들은건 안자랑그리고 남한 기념품달라고해서 1100원 삥뜯긴것도 안자랑약안챙겨왔다고 하니까 북한에서 쓰는감기약이라고 준건 자랑
근데 나 한국사람한테 속은거 같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뭔 약을 술과 함께 먹엌ㅋㅋㅋㅋㅋㅋㅋ
^~^*
유저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간첩이네 국정원에 신고해야겠다
무슨.. 약을 술에 ... ㅎㅎㅎㅎ
아따..일베애들 보면 펄펄 뛰겠구만ㅋㅋㅋㅋ
만에 보오~~아옼 동지!!!
이제 이 시계는 제껍니다
너시발 그러다 뽕쟁이된다.
?!
좌빨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