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pride&no=29bcc427b68677a16fb3dab004c86b6fcb5e7e94e32d9b7d48d6c27c6ba5dab29625aa05dd3027913d05820155d0925a00786363af1b997358

아버지 동창분이 말도 안꺼냈는데 아들 몇살인지랑 취업했냐고 물어보면서 좋은데 넣어줄까라고 한거 거절했다던데 내가 지금도 왜 안물어봤었냐고 땅을치고 후회중.. 이번해 6월달에 다시 있다던데... 이번엔 반드시 물어본다고함... 제발.. 좋은곳이기를.. 열심히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