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동창분이 말도 안꺼냈는데 아들 몇살인지랑 취업했냐고 물어보면서 좋은데 넣어줄까라고 한거 거절했다던데 내가 지금도 왜 안물어봤었냐고 땅을치고 후회중.. 이번해 6월달에 다시 있다던데... 이번엔 반드시 물어본다고함... 제발.. 좋은곳이기를.. 열심히 할게요...
아버지 동창분이 말도 안꺼냈는데 아들 몇살인지랑 취업했냐고 물어보면서 좋은데 넣어줄까라고 한거 거절했다던데 내가 지금도 왜 안물어봤었냐고 땅을치고 후회중.. 이번해 6월달에 다시 있다던데... 이번엔 반드시 물어본다고함... 제발.. 좋은곳이기를..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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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직 당첨 ㅋ
ㄴ 그거라도 되면 다행
자립심 없는 병신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