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에 차 빼려다 발견.처음에 뒤를 보고 음료를 누가 쏟은지 알았는데 돌로 ㅠㅜ조약돌을 힘껏 던져 놓으셨네비도 오는데 테잎 다시 바르고. 와이프도 베란다에서 비 맞고있는 날 보고 울고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 범인은 날 보며 웃고
이래서 실내 주차장에다가 박아둬야함. ㅉㅉㅉ
ㄴ제대로 구멍났긔말입니다~
아니야~... 하늘도 울고 그녀도 울고 허망하게 구멍난 내 가슴엔 빗물이 젖어들고...ㅠㅠ 이래야 돼~
^~^*
옥상에서 떨군 돌에 테러~
ㅋ ㅑ~ 다들 눈썰미가 대단하심 ㅠㅠ 그나저나 잘 수리하시길 ㅠ
내가 던졌는데 깨진 줄은 몰랐네 미안해서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