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다녀왔던게 잘앙~
배달음식 시켜 먹을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음식들을 준비해놓으셔서
맛나게 먹고 왔던게 잘앙~
그중에서도 연어구이가 어익후 했던게 잘앙~
회도 떠 놓으셔서 광어와 우럭도 흡입했던게 잘앙~
다 먹고 매운탕까지 나왔던것도 잘앙~
그러나~
쐬주가 없어서 맥주로 대처했던건 안잘앙~
어차피 운전해야되서 쐬주 있어도 먹을수 없었던건 잘앙?안잘앙?
잠시 산책한후에~
배도 꺼지기도 전에~
샤브샤브 먹으러 갔던것도 잘앙~
도저히 배불러서 못먹을줄 알았는데~
이거 왠걸~
죽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나온 칼국수까지 안남기고 먹은건 잘앙~
배터져 죽을것 같았던건 안잘앙~
끝으로~
요새 부쩍 크고 있는~
남매가 잘앙~
일하랴~육아하랴 자갤 자주 못오는건 안잘앙~
Ps. 자갤횽들~
맛점들 하시긔말입니다~
아가님들 예뻐요~♥
ㄴ피아 횽//아 잘 지내고 계신건긔말입니다?
ㄴ피아 횽//아 종종 들려주시고 맛난 점심 드시긔말입니다ㅎㅎ
복찔이는 원래 앞다리 두 개랑 뒷다리 한 개랑 세 개였어. 암팡진 꼬꼬는 예쁜 벼슬이 없었꾸 어느 나른한 날 염라대왕이가 미어터지는 바쁜일들을 미리 줄여 보려고 복찔이랑 꼬꼬랑 동네 뚱돼지를 불렀어
뚱돼지는 돼지 주제에 먹을 걸 주는지 알구 꿀꿀대며 앞서가고 그다음엔 암팡진 꼬꼬가 얌전히 가고 다리가 세개인 복찔이가 불편하게 늦게 갔어
염라대왕이가 먼저 온 뚱돼지에게 물었어 넌 세상에서 뭘했냐구~ 뚱돼지가 말했어 먹기만 했다고 그랬더니 그럼 넌 잡아 먹는 짐승을 해라~ 했어 . 입을 꼭 다문 암팡진 꼬꼬에게 넌 뭘했냐니까 꼭 꼭 새벽을 알려줬다니까 장하다고 왕관을 닮은 예쁜 벼슬을 달아줬대
ㄴ피아 횽//아 그럼 다리가 세개인 복찔이는 어떻게 된건긔말입니다?
가게가 좁아 죽을것 같은 횽와따. 배고픈데 점심이 안온다.
ㄴ오랄 횽//님 막 가게에 무엇을 그리 갔다가 놓으셨길래 좁아진건긔말입니다?
ㄴ오랄 횽//님 오늘의 메뉴는 뭔지 궁금하긔말입니다~
ㄴ오랄 횽//님 오늘 나님의 메뉴는 모밀국수로 후루루 쫩쫩했긔말입니다~
바빠서 복찔이는 네 시 이후에..
ㄴ피아 횽//아 기다리고 있겠긔말입니다ㅋㅋ
요즘 한번더 말아먹을라고 gr중임. 레알 사람지나갈 공간만 남음. ㅜㅜ 흠.... 점심자랑해야겠다
모밀국수 맛나겠당..
ㄴ오랄 횽//님 말아드시면 안되긔말입니다~
ㄴ오랄 횽//님 원래 모밀국수 안좋아라 하는데 오늘은 괜츈했긔말입니다~
ㄴ볼미 횽//아 안그래도 말이 집들이지 그냥 겸사겸사 놀러갔던거긔말입니다~
ㄴ볼미 횽//아 참치 다다끼는 아녔던것같긔말입니다~
ㄴ볼미 횽//아 요새 사진찍자고 하면 안찍으려고 하는거 간신히 찍다보니~눈상태가 메롱이긔말입니다ㅎㅎ
사원하게 말아먹었을때 글쓰겠뜸. 나 요즘 잘때마다 창밖에 별님에게 \' 이번에 저 잘되게 해주세요.\' 하고 잠. ㅜㅜ
샤브샤브 땡기네요^^
^~^*
ㄴ볼미 횽//아 나님은 그냥 동네 샤브집만가긔말입니다~
ㄴ오랄 횽//님 말아 드시지 말고 홧팅해서 사업 번창하시긔말입니다~
ㄴ켑삐 횽//아 친하게지내시긔말입니다ㅋㅋ
ㄴLP 횽//아 저녁으로 샤브먹으러 가시긔말입니다~
ㄴ콜롬비아 횽//아 주말 즐겁게 보내시긔말입니다~
어휴 드디어 자짤 없어서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