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에서 꼴등한 게 자랑. 여자아이 보다 늦은 것은 안자랑. 발이 약간 안쪽으로 휘어 어쩔 수 없는 것은 안 자랑.올 여름에 꼭 적금깨서 의족기로 교정해 주겠다는 아빠의 마음도 자랑. *^^*
역시 아빠의 자식에대한 마음이란ㄷㄷ
행복하시겠넹헤헤
아들 멋져요! 이쁘게 키우세욯ㅎ
^~^*
나도 초딩때 달리기 맨날 꼴지. 하지만 지금은 100m 11초. 경찰관. 하면됩니다.
지금처럼 아빠사랑이 있다면 평생자랑
왜 휘게 만들었어 개새야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