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는 양떼들... 하루종일 산을 넘고 넘어도 펼쳐지는 삭막한 풍경 ㄷㄷ 산사태가 막아버린 길. 차라리 눈을 감아버렸던 절벽길들 ㅋㅋㅋ 물에 잠긴 도로, 5300미터에서 내리는 눈. 25시간 동안 버스에 앉아서 도착. 다시는 버스에 앉기가 싫어진다.
우와~~~역시 세상은 넓구나~
^~^*
샹그릴라 넹
머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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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가 어디냐? 네팔인가? 아 가고싶다 이런곳... 샹놈의새끼야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