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후 잠깐 알바식으로 폰팔이한다는게 어째 나랑 상성이 잘맞아서 4년간 폰팔이중.....결국 작년에 엘지유플러스 정사원도 됬고 나름 내나이에 연봉 5000만져서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함 ㅇㅇ
얼마나 많은 고갱님들을 낚은거여 ㅠㅠ
ㄴ오홋~홧팅이긔말입니다~
솔직히 이런자랑은 좀 그렇네.. 공짜폰도 아니면서 공자에요 라고 거짓말?로 속여갖고 팔아서 번돈이잖아?
물론 다른대리점도 다 그렇게 파는데 뭐그러냐고 그렇겠지만.... 별로 부럽진않네
너 사람 존나 잘꼬시나보다...
폰팔이 부럽나 26살이고 서른넘어서도 폰팔이할꺼?
궁금한건 그돈을 모으고있냐 쓰고있냐가 중요한데 흥청망청 쓰고있으면 미래가 없으니 별로 안부럽
본인이 적성에 잘맞아서 열심히 산다는데 왜 오지도않은 미래를 추측해가면서 까는건지 폰팔이는 욕해도 되고 노가다는 욕하지말라는거랑 같은 논리아닌가..? 삐뚤어진 시선들~~
^~^*
폰팔이 반드시 100% 망하게 되있는 사업이다... 나도 폰팔이로 너만큼은 아니지만 250가량벌었었는데 때려쳤다. 망해가는게 보인다. 공급의 초과잉화 정부의 규제 통신사와 제조사의 분리화가 이미 해외에서는 당연시하게 이뤄지고있고... 한국도 그렇게갈거다. 그렇게 안가도 지금은 공급의 초과잉화다. 문제는 똑똑해지는 소비자가 갈수록 좆나게는다는거다... 너도알겠지만 아이폰4나올때가 레알 전성기였지 그당시에 좆도모르는 어른들 어디서 갤럭시 아이폰 듣고와서 그냥 할부원가 풀로 때려버리고 한달월급 오백이상씩찍는애들 졸많았다. 근데 요즘은? 갈수록 호갱은 줄어들고 똑똑이들은 늘어나지.... 할부원가 개념모르는애들 거의없을뿐더러 인터넷에서 사면 시발 진짜 비교도안되게 더싸니까...
인터넷가와 비교를 해보면 마진0원보고 파는것보다 훨씬 인터넷이 더쌌다. 그런거보면서 아 이거 장기적으로 하면 나중엔 좆도 남는거 하나도없겠구나 싶더라... 지금이야 이백 삼백 사백버니좋지.... 그러다가 나이 좀더 처먹고 폰팔이사업운지하면? 그나이되서 자기개발할것도, 어디서받아주는데도없으니 그냥 어쩔수없이 하는거다 삼백사백벌던 월급은 200도받기힘들어지고. 거짓말같지? 공급의 초과잉화는 필연적으로 다함께운지를 부르는거다. 옛날에 철강사업이 딱 폰팔이꼴이다. 불과 십여년 전만해도 철강사업뛰어들면 월천은 우습게벌었었다. imf전에는 그냥 퍼런건 돈이구나 하고 자루에다 담던시절이였다. 제발 나에게 물건팔아달라고 억지로 끌고가서 술먹이고 룸쏴주던시절이있었다. 그러다보니 개나소나말이나 전부 철강업종에 뛰어들었고
결과는 다함께 운지. 그나마 기존 수십년짬밥있는사람들이나 조금 돈만지는 수준이고 신생업자들 모조리 운지하고 영업사원들도 연봉일억씩받던거 갈수록깍여서 지금은 임원진빼면 철강영업사원 연봉5천받는사람도 거의없다. 폰팔이가 딱이꼴날꺼임... 나이 더처먹기전에 때려치우고 따른거해라 진짜로... 상식적으로 한블럭에 핸드폰대리점이 다섯개씩있는게 말이되냐 시장논리로?
부럽진 않다
부럽지않다
잠
부럽지가 않아
돈 잘벌어서 좋겠다 ㅇㅂ
여기사람들 치졸하게 왜그러냐..ㅉㅉㅉ 본인들은 3천이라도 버는것인지..
레알 저 딴식으로 해서 돈벌고 싶진 않다
ㅏ
때릴거다. 조낝아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