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처음에 만든 몸통
주황색에 검은색 갈색 섞어서 최대한 익숙한 색으로 만들고 장식색은 회색 흰색 하늘색 위주로 넣었음
최대한 각진 느낌을 주고 싶었는데 역시 물렁이는 재료로는 한계가 있어서 그게 나중에 개선해야될 부분..ㅇㅇ
다음은 팔
일단 시험삼아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잘되서 그냥 이거 쓰기로 함.
그런데 이 팔은 나중에 소실될 예정..
처음으로 만든 다리
몸통 중앙에 원이 인간적으로 너무 말랑거려서 나중에 좀 오래되서 굳은걸로 대체함
새로 산 재료라 그런지 이상하게 좀 안붙어서 가장 끈적이는 하늘색을 중간에 끼워서 만듬
어차피 끼워넣을 생각이였지만 잘됬음
다리 2개
서로 크기 맞춰주는게 귀찮았지만 일단 여기까지는 훌륭하게 완료됨
다만 다리 모양때문에 약간 흔들거리는게 위태로움. 살짝 갈라지기도 하고..
그래서 최대한 안흔들리게 철사 2개 옆구리에 끼워넣어줌
왼쪽 팔 완성!
이제 뒤에 제트 백팩만 달아주면 완성!
가운데에 원이 자꾸 녹아서 살짝 굳은 오래된걸로 새로 붙여줌
그리고 오른쪽 팔이 약간 병신이라 수정하려는데..
알고봤더니 새로 산 재료로 한거라 기름때문에 철사에 안붙어서 그런거였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다시 분해하고, 오른쪽 팔은 다시 만듬.
그리고 백팩은 따로 만들어서 붙여줌
그리하여..
완성!
오른손이 병신같아 보이지만 사진에서 그런거고
실제로는 괜찮음 나름 ㅇㅇ
문제의 오른손 파트
이것만 2번 만듬.
계속 부서져서 그냥 떼고 다시 만듬..
귀찮았지만 그래도 최종적으로는 맘에 들게 완성되었음..
뒤에 백팩
그냥 열심히 만듬
열~심히!
약간 삐뚤지만 이미 다 고정시켜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패스함
왼쪽 손 부분.
손을 쥐고 있는 형태로 만들었는데 진작 이렇게 다 만드는게 좋았을거 같음.
측면.
위에서 ㅇㅇ
옆에서 봣을때
지난번에 만든 크리그 장군과 비교..
로봇류 중에서는 가장 크게 만들었음 ㅇㅇ
이번에 만드는데 분배해놓고 남은걸로 만든 오크
그냥 퀄은 그럭저럭이지만 나름 귀엽 ㅎㅋ+
어차피 남은재료로 만든거니..
이상 완료!
솔직히 퀄은 다른 예술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코딱지인거 잘 알지만
뭐 어떰? 내가 재미있어서 하는건데
그리고 뭔가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취미인거 같음 공작이라는 건
이걸 만들때에 기본으로 하는건 평면으로 된 사진 몇장인데
솔직히 그걸보고 만들려면 뒷면 옆면 아래 이런건 다 상상해야 되거든..
그냥 어떻게 만들면 어울릴까 이런거 상상하며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고
만드는 그 순간도 가끔 빡치지만 재미있음 ㅇㅇ
나한텐 게임보다 재미있는 취미임 ㅋ
다음에는 판타지 뭐 반지의 제왕 이런것도 해볼려고
오크라던지, 드워프라던지
좀 영역을 넒혀볼까 함
여기까지 봐줘서 감사
^~^*
ㄴ오홋~잘 만드셨긔말입니다~
와 잘만들엇다
손재주 좋네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