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수술땜에 어머니혼자일하시게되셔서 동생학비 내가 책임진다고했고 2학기 등록금 어머니께 붙여드림
혼자 외지나와 회사다니는데 힘들지만 뿌듯함
남은돈으로 가족끼리 외식해야지
그와중에도 자식 결혼에 몸걱정해주시는 울 어머니 자랑
댓글 45
임마 입금계좌 위에 다 보이니까 빡빡지워버려라
입금계좌(182.214)2013-07-23 13:25
멋지다
익명(116.120)2013-07-23 13:45
ㄴ오 잘하셨긔말입니다~~
빛좋은개살구님(kimapricot)2013-07-23 13:48
ㄴ유저이슈에 갈듯 싶긔말입니다~~
빛좋은개살구님(kimapricot)2013-07-23 13:48
우왕 짱짱 !! ㅎㅎ
스카치테이프(fhbvkjm)2013-07-23 15:31
와....엄마는정말행복하시겠네요..아들정말잘컸군요...전아직도엄마속을팍팍썩이고있는데ㅠㅠ
수지우사랑해(112.184)2013-07-23 15:36
우왕굳 멋짐.
ㅇㄹ.(minimini1)2013-07-23 16:12
유저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2013-07-23 16:23
조낸 눈물난다 ㅠㅠ 멋진아들 멋진엄마 ㅠㅠ 동생도 꼭 멋진 동생이 될거임!!! 나중에 동생 멋지게 되면 한번더 자랑해주시삼!!
시발(68.194)2013-07-23 16:34
내동생은 학비 내주고~ 유학도 보내주고 캐나다서 올때 비행기값 없다고 비행기값 주고 핸드폰 없다해서 핸드폰도 사줬는데 현재 연락 두절 되었슴.....ㅠㅠ 자식이고 동생이고 뒷바라지 해줘봤자 쓸때없슴~~~
오르막(haxxers)2013-07-23 16:45
착하다 효자네
두부(14.37)2013-07-23 16:47
존나 착하네. 네 인생은 언제 챙길래. 연애하고 결혼도 해라.
엄마도(commix)2013-07-23 17:03
와 유저이슈되다니ㅋㅋ 싱기방기해! 횽들곳마워! 26살에 이제나를위한 인생도살아봐야겠어!
부산찌질이(39.7)2013-07-23 17:16
퍽이나 자랑이다. 부모목 형제복 없다고 광고하는거냐. 내가 모 커뮤니티에서 동생 입장에서 쓴 글 봤는데 언니나 오빠가 돈 줘도 고맙게 느끼지 않는다고 했음. 당연히 언니 오빠니까 받아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그러니까 차라리 동생한테 욕 먹고 퍼주지 말래. 안 그러다가는 나중에 니 부인이랑 자식들한테까지 뜯어가니까. 미래에 니 부인이 이 상황을 모르길 바란다.
4(112.146)2013-07-23 17:41
그런 미친년글에 나라안의 동생을 그따구로 비하시키지마라 그리고 남동생인데? 난 집안사정을 광고하진않았고 동생 학비내준거 부모님한테 폐안끼치게한걸 자랑으로생각하고 자랑하는거다. 뭐 나쁜말은 아닌데 너무 부정적으로 살지마라
부산찌질이(211.55)2013-07-23 17:48
지금부터 너를 위해서만 살아라. 안 그러면 나중에 어려운 일 생겼을 때도 니가 해결하는게 당연해지니까. 다른 사람들이 너를 안 힘들어 하는 사람. 퍼 주는 사람, 요구할 때 마다 도움주는 사람으로 인식하게 하지마. 너는 그렇다 치더라도 나중에 부인이랑 토끼같은 자식들 고생시킬 권리 너한테 없다.
4(112.146)2013-07-23 17:49
ㅇㅇㅇㅇㅇ 의미는 고맙다 땡큐
부산찌질이(211.55)2013-07-23 17:51
내가 너무 확대해석하고 흥분해서 미안해. 그런데 내가 그렇게 살아서 지금 멘붕오고 후회 엄청 하거든. 그래서 그랬음. 말 심했어 미안.
4(112.146)2013-07-23 17:54
아냐 겪어본사람이니까 조언해주는거지뭐ㅋ
부산찌질이(39.7)2013-07-23 18:16
ㄴ 자 이제 다음 열폭
;;;;(68.194)2013-07-23 18:16
자랑 할만하다!! 비싼거 올리거나 차좋다고 올리는 애들보다 백배 낫다
ff(124.111)2013-07-23 18:21
너짱
ㅁㄴㅇ(121.64)2013-07-23 18:38
4/// 가족도 가조 나름입니다 글쓴이 가족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가족들 엄청 챙겨줬는데 나중에 지살길만 찾아가는 가족들 있는가 하면
♨잉여탕♨(magicontis)2013-07-23 20:25
해준것도 없는데 가족이라며 챙기는 동생들도 있어요.
♨잉여탕♨(magicontis)2013-07-23 20:26
동생인데도 고마워 할줄 모르면 해줄 필요없는건 인지 상정.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는게 진리지만, 최소한 형제지간이라면 가는게 있고 오는게 없더라도 고마워 할줄은 아는게 인간으로서 도리아니겠음?
흠흠(221.139)2013-07-23 20:49
ㅜㅜ
으앵(121.142)2013-07-23 23:01
친하면 챙기고 안친하면 안챙기는게 좋음. 안친하면 그냥 가족이라 당연히 해주는거라 생각함
dd(112.164)2013-07-23 23:18
윗놈이 말이 좀 엿같이 하긴 했는데 난 저거 뭔말인지 알거같다 ㅋㅋ내 친구가 자기 형한테 제대로 한번 물먹은 후로 형이 돈을 퍼주든 뭘 퍼주든 그냥 가족이랍시고 생색낸다고 또 잘못한거 돈 몇푼으로 덮어보려고 하는거라고밖에 생각안하더라. 뭐 글쓴이야 집안 사람들끼리 분위기 좋은거같으니 좋은일 한거같음. 가족끼리 화목하면 준것도 다시오고 그런 법이지|
dd(112.164)2013-07-23 23:23
하여간 동생이 사랑스러운가봄 오백오십이면 적은돈 아닌디 동생 잘되길 바람.
dd(112.164)2013-07-23 23:23
니 하는일도 잘되고 아버지도 건강하시고 동생도 잘크면 좋겠다
익명(182.208)2013-07-24 00:51
하지만 그런 착실한 아들이 한국여자와 결혼하여 가정은 파국에 접어들게 되는데.....
ㅁㅁ(221.153)2013-07-24 04:47
ㅠㅠ
ㅍㄹㅋ(175.223)2013-07-24 08:15
이 형 개 멋있다. 이런건 힛갤감이 아니라 진짜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녀도 되겠다.
아오(58.151)2013-07-24 08:47
^~^*
Colombia(theworldbest)2013-07-24 10:33
어머니 입장에선 효자고 글쓴이 입장에선 만족하니 그건 뭐라고 할 거 아니지
ㅁ(183.101)2013-07-24 10:39
다만 동생이 어느 대학 무슨 과를 다니냐에 따라서 호구가 될 수는 있겠다
ㅁ(183.101)2013-07-24 10:39
안녕하십니까. 확갤에서 나왔습니다. 공체합이 얼마이시죠?
은창(hopekkt)2013-07-24 10:55
추덱공체합좀
ㅁ(110.12)2013-07-24 10:56
야구감독 밀아하시면서도 성실히 하시고 훈훈한 일도 하시고 대단하시네요 우애 영원하시길
설화련(snowlyer)2013-07-24 11:05
확갤에서 취재나왔습니다. 공체합이 얼마이시죠?
ㅇ_ㅇ(121.127)2013-07-24 11:06
ㄷㄷ...
부산찌질이(39.7)2013-07-24 11:37
아 순간 울컥했다. 멋있으세요~~~
내귀에도청장치(ratmrage)2013-07-25 11:06
/4 좆같은 년이 무슨 뜬금없이 미래의 부인이 어쩌고 저쩌고 지랄이여. 미래 마누라가 지금 이 글쓴이 인생 전세냈냐? 보아하니 남편인생에 하나부터 끝까지 간섭하는걸 정당화하는 김치년같은데 글쓴이는 너같은 년이랑 얽힐 가능성도 별로 없으니 신경 쳐끄고 니갈길이나 쳐가라.
ㅋㅋㅋㅋ(119.192)2013-07-28 19:16
하여간 ㅅㅂ 김치년들은 불가사의하단 말이지. 지년이 부인이면 딱 부인몫 만큼만 하면 되는건데, 대체 지년들이 뭐라고 남편인생 하나부터 끝까지 감놔라 배놔라 지랄인지 모르겠당께. 대체 누가 니년들한테 그런 권리를 줬냐? 니년들이 할꺼나 제대로 쳐하고 사세요 김치년들아.
임마 입금계좌 위에 다 보이니까 빡빡지워버려라
멋지다
ㄴ오 잘하셨긔말입니다~~
ㄴ유저이슈에 갈듯 싶긔말입니다~~
우왕 짱짱 !! ㅎㅎ
와....엄마는정말행복하시겠네요..아들정말잘컸군요...전아직도엄마속을팍팍썩이고있는데ㅠㅠ
우왕굳 멋짐.
유저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낸 눈물난다 ㅠㅠ 멋진아들 멋진엄마 ㅠㅠ 동생도 꼭 멋진 동생이 될거임!!! 나중에 동생 멋지게 되면 한번더 자랑해주시삼!!
내동생은 학비 내주고~ 유학도 보내주고 캐나다서 올때 비행기값 없다고 비행기값 주고 핸드폰 없다해서 핸드폰도 사줬는데 현재 연락 두절 되었슴.....ㅠㅠ 자식이고 동생이고 뒷바라지 해줘봤자 쓸때없슴~~~
착하다 효자네
존나 착하네. 네 인생은 언제 챙길래. 연애하고 결혼도 해라.
와 유저이슈되다니ㅋㅋ 싱기방기해! 횽들곳마워! 26살에 이제나를위한 인생도살아봐야겠어!
퍽이나 자랑이다. 부모목 형제복 없다고 광고하는거냐. 내가 모 커뮤니티에서 동생 입장에서 쓴 글 봤는데 언니나 오빠가 돈 줘도 고맙게 느끼지 않는다고 했음. 당연히 언니 오빠니까 받아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그러니까 차라리 동생한테 욕 먹고 퍼주지 말래. 안 그러다가는 나중에 니 부인이랑 자식들한테까지 뜯어가니까. 미래에 니 부인이 이 상황을 모르길 바란다.
그런 미친년글에 나라안의 동생을 그따구로 비하시키지마라 그리고 남동생인데? 난 집안사정을 광고하진않았고 동생 학비내준거 부모님한테 폐안끼치게한걸 자랑으로생각하고 자랑하는거다. 뭐 나쁜말은 아닌데 너무 부정적으로 살지마라
지금부터 너를 위해서만 살아라. 안 그러면 나중에 어려운 일 생겼을 때도 니가 해결하는게 당연해지니까. 다른 사람들이 너를 안 힘들어 하는 사람. 퍼 주는 사람, 요구할 때 마다 도움주는 사람으로 인식하게 하지마. 너는 그렇다 치더라도 나중에 부인이랑 토끼같은 자식들 고생시킬 권리 너한테 없다.
ㅇㅇㅇㅇㅇ 의미는 고맙다 땡큐
내가 너무 확대해석하고 흥분해서 미안해. 그런데 내가 그렇게 살아서 지금 멘붕오고 후회 엄청 하거든. 그래서 그랬음. 말 심했어 미안.
아냐 겪어본사람이니까 조언해주는거지뭐ㅋ
ㄴ 자 이제 다음 열폭
자랑 할만하다!! 비싼거 올리거나 차좋다고 올리는 애들보다 백배 낫다
너짱
4/// 가족도 가조 나름입니다 글쓴이 가족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가족들 엄청 챙겨줬는데 나중에 지살길만 찾아가는 가족들 있는가 하면
해준것도 없는데 가족이라며 챙기는 동생들도 있어요.
동생인데도 고마워 할줄 모르면 해줄 필요없는건 인지 상정.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는게 진리지만, 최소한 형제지간이라면 가는게 있고 오는게 없더라도 고마워 할줄은 아는게 인간으로서 도리아니겠음?
ㅜㅜ
친하면 챙기고 안친하면 안챙기는게 좋음. 안친하면 그냥 가족이라 당연히 해주는거라 생각함
윗놈이 말이 좀 엿같이 하긴 했는데 난 저거 뭔말인지 알거같다 ㅋㅋ내 친구가 자기 형한테 제대로 한번 물먹은 후로 형이 돈을 퍼주든 뭘 퍼주든 그냥 가족이랍시고 생색낸다고 또 잘못한거 돈 몇푼으로 덮어보려고 하는거라고밖에 생각안하더라. 뭐 글쓴이야 집안 사람들끼리 분위기 좋은거같으니 좋은일 한거같음. 가족끼리 화목하면 준것도 다시오고 그런 법이지|
하여간 동생이 사랑스러운가봄 오백오십이면 적은돈 아닌디 동생 잘되길 바람.
니 하는일도 잘되고 아버지도 건강하시고 동생도 잘크면 좋겠다
하지만 그런 착실한 아들이 한국여자와 결혼하여 가정은 파국에 접어들게 되는데.....
ㅠㅠ
이 형 개 멋있다. 이런건 힛갤감이 아니라 진짜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녀도 되겠다.
^~^*
어머니 입장에선 효자고 글쓴이 입장에선 만족하니 그건 뭐라고 할 거 아니지
다만 동생이 어느 대학 무슨 과를 다니냐에 따라서 호구가 될 수는 있겠다
안녕하십니까. 확갤에서 나왔습니다. 공체합이 얼마이시죠?
추덱공체합좀
야구감독 밀아하시면서도 성실히 하시고 훈훈한 일도 하시고 대단하시네요 우애 영원하시길
확갤에서 취재나왔습니다. 공체합이 얼마이시죠?
ㄷㄷ...
아 순간 울컥했다. 멋있으세요~~~
/4 좆같은 년이 무슨 뜬금없이 미래의 부인이 어쩌고 저쩌고 지랄이여. 미래 마누라가 지금 이 글쓴이 인생 전세냈냐? 보아하니 남편인생에 하나부터 끝까지 간섭하는걸 정당화하는 김치년같은데 글쓴이는 너같은 년이랑 얽힐 가능성도 별로 없으니 신경 쳐끄고 니갈길이나 쳐가라.
하여간 ㅅㅂ 김치년들은 불가사의하단 말이지. 지년이 부인이면 딱 부인몫 만큼만 하면 되는건데, 대체 지년들이 뭐라고 남편인생 하나부터 끝까지 감놔라 배놔라 지랄인지 모르겠당께. 대체 누가 니년들한테 그런 권리를 줬냐? 니년들이 할꺼나 제대로 쳐하고 사세요 김치년들아.
진심 멋있다..그래도 어머니말씀처럼 형인생도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