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 자랑.
제육양푼이 비빔밥
4,500원 ㄳ
냠냠
지지난주 시골다녀온게 자랑.
꼬맹이랑 산 타고 아버지께도 다녀오고 시골집가서 할머니께 용돈도 드리고 밥먹고 야체도 좀 따고 돌아옴.
매년 가득 호두를 맺어주는 호두나무가자랑.
막내 삼촌이 뒤마당에 만들어둔 아치터널도 자랑.
지난주 물놀이터 다녀온게 자랑.
저번에 갔을때는 스콜을 만났지만 이번에는 살인더위를 만난게 자랑.
아주 더워 죽을뻔한게 자랑.
그늘막과 접이의자 짱짱....
막.... 니들 꼭 두번사라.
같이 물놀이하고 나와서 꼬맹이보고 치킨먹을까? 하니깐 눈 똥그래져서 좋다고 함.
간만에 꼬맹이 사진도 자랑.
헤헤..
엌ㅋㅋㅋㅋㅋ 글이.... 글쓰기 적응이 안된다
아 고참 맛나겠네.....신선해 보이네..
ㄴ오랄 옹//님 맛난 점심 식사하셨는긔말입니다?
ㄴ오랄 옹//님 꼬옥 호두나무가 매실처럼 생겼긔말입니다~
ㄴ오랄 옹//님 ㅁㅅ가 정말 개구장이일듯 싶긔말입니다ㅎㅎ
ㅇㄹ횽 살아계심?
ㅁㅅ 표정 ㅎㅎㅎㅎ
ㄴ쉐리 횽//아 어제보다 오늘이 더 대구 날씨 더웠을텐데 살아계신거긔말입니다?
전주인님 저도 오늘 점심은 만족스러움. 한동안 이 집 좀 이용할듯...// 살구님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두가 이렇게 열리는지 잘 모름. 매실처럼 생기긴함, ㅁㅅ는.....후..... 엄청난 개구쟁이 임. 친구같은 아빠를 지향한 결과 같음, 가끔 버릇이 없을때도 있지만, 타이르면 말 잘 듣고 날 잘 따름. //공업님 감사합ㄴ이다.헤헤 얼마전에는 여짝 지역에 생활지에도 사진 나옴 ㄳ
쉐리님 저 숨쉬고있뜸. 오늘은 출장갔다가 쪄 죽을뻔.... ㅜㅜ 하앟가아하가 다행히 목욕탕이여서 샤워하고 바로 찬물에 풍덩했뜸. 기분좋게 현금받아 나옴. 보람 참. 헤헤
내일도 오는 주말까지 폭염이라는데 주의하세염.....
ㄴ오랄 옹//님 현금다발 받고 나오시고 기분 좋으셨을듯 싶긔말입니다~
현금 바로 결재받으면 항상 기분 좋지요... 헤헤
^~^*
또 한발 늦었네요 꼬맹이 사진이 안보이고 ㅠㅜ 날 더운데 몸 건강하세요 급신급신
횽님 방학 잘 지내시는지요? ㅎㅎ 횽님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