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찍은 개척종!
저 개척종을 바라보면 문득 새마을 운동과 그 분 생각이 나더군요 ㅠㅠ
60년대 초 우리 아버지 산간 고향 마을 어떤 가족은 보릿고개 때 온 가족이 그냥 앉아서
굶어 죽었답니다. 우연히 지나가다가 파리가 많이 꼬여서 들어간 그 다 쓰러간 집에 눈 허옇게 뜨고
죽어나간 아이와 할머니 얼굴이 평생 잊혀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디 죽어가는 모습으로 보릿쌀 꾸러온 그 집 할머니의 앙상한 손아귀가 생각날 때 마다
두고 두고 눈물 흘리셨다고 했습니다..(당장 우리 가족 저녁 굶은데 누굴 꿔줍니까?)
그 집 엄마는 일찌감치 도망갔고 아빠는 서울로 돈벌어온다고 하며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북한이 지금 60년대초 한국처럼 거지꼴 되갈 무렵 우리 대한민국은 거꾸로 이렇게 잘 살게 되었습니다.
눈앞에 재떨이도 가져오기 귀찮아서 마누라 시키는 것이 조선민족의 게으른 양반 유교 근성이었습니다.
그걸 5.16 혁명과 새마을 운동으로 정신개조를 일으켰습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 막는다고 나자빠지고 포항 제철 건립하다니까 반대했던 그 분들...
오늘날 천성산 도롱뇽 죽는다고 단식 하는 민주화 타령을 그 시절에 용납했으면 우리도 북한처럼 거지꼴 되고
필리핀 처럼 3류 국가 되었을 겁니다.
지금 가정형편에 낙담하십니까? 취직 안되서 절망하십니까?
그래서 지금 집에 쌀 떨어졌나요? 혹시 절대 빈곤을 겪어본 적 이 있나요?
온 가족이 뒤엉켜 굶어 죽어 자빠진게 불과 반세기전 우리 모습입니다.
다시 일어서십시다. 내 인생을 개척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십시다!!
PS: 그 지긋지긋한 가난을 후대에는 물려주지 말자면 눈물을 흘리셨던 육여사..
그리고 각하!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각하! 고맙습니다~ ㅜㅜ
^~^*
ㅎㅎ.....그렇게 빡정희 대통령..위대하신 분이...나라돈 펑펑 써대시고...새마을운동이라는 이름아래 잉여시멘트를 소비하기 위해 안그래도 돈없는 농민들 등골 빼드셨습니까? 스레트 지붕으로 도배하고 등골빼드시고...철도로 하면 더 경제적일것을....S자형 고속도로로 국제사회로부터 왜 그러셈 그러지마셈했는데도 지욕심 인맥들 욕심채울려고 도로 쳐만드시고 정신줄놓은 변명이나 하시구요? 똥물속에 숨어서 나 최고임하면 최고인줄 아십니까?
졸 뻘짓하시고 경제 살아난게 빡정희와 똘마니 덕분입니까? 아님 밤샘작업에 노력한 한미 경제학자와 공장노동자들등 국민들의 고생덕분입니까? 무슨 애국을 위해 희생하라고 하면서 정작 경제성장하면 국민쳐욕하고 다 지들 덕분이여? 국민들 빨갱이취급하고 다 쳐드실려고 정치꾼애들과 똘마니들 데리고 기업사냥하고 뭐 그런새퀴들이 영웅입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