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서도 욕듣고 집에서도 욕듣고 왜사나 모르겠다.
회사를 때려치든 집을 나오든 둘중 하나라도 해야 내가 좀 살겠는데.
회사를 때려치자니 돈이 없고, 집을 나오자니 돈이 없다.
원래 술 자작은 잘 안하는데,
추석 지나고 왜케 처량해지는건지...
회사일이던 집안일이던 베베 꼬여있는거 뭐라도 좀 풀렸음 좋겠다.
간지나게 가을 기운을 느끼며 순대국에 소주하나 기웃한게 자랑
회사서도 욕듣고 집에서도 욕듣고 왜사나 모르겠다.
회사를 때려치든 집을 나오든 둘중 하나라도 해야 내가 좀 살겠는데.
회사를 때려치자니 돈이 없고, 집을 나오자니 돈이 없다.
원래 술 자작은 잘 안하는데,
추석 지나고 왜케 처량해지는건지...
회사일이던 집안일이던 베베 꼬여있는거 뭐라도 좀 풀렸음 좋겠다.
간지나게 가을 기운을 느끼며 순대국에 소주하나 기웃한게 자랑
^~^*
ㄴ힘내시긔말입니다~
같이 드시지말입니다
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