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술을 좋아해서 데이트 할 때 술을 자주 먹는 편입니다.
얼마전 남자친구가 새로운 소주를 알았다며 소주를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술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남친이 만들어준 술!!1
소주 칵테일의 일환이라며..
비타주 라고 하던데
소주 1병 + 비타500 2병 또는 3병
이렇게 만든 술을 비타주 라고 하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취하는 지도 모르고 평소 주량보다 많이 먹었어요.....


색깔도 이쁘고 그래서 홀짝 홀짝...
연인끼리 마시기 좋은듯 ㅋㅋㅋㅋ
요새 대학가에서 유행하는 비타주라고 하던데
여러분들에게도 알려드림!!!
^~^*
나도 나중에 먹어봐야지 ㅎㅎ
색깔 예쁨
저거 여친 자빠뜨릴라고 작정한 새끼들이 먹이는 술이여... 그래서 그 날 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