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화백님의 부자사전을 3번 통독했다.
많이 버는 것 보다 덜 쓰는게 중요하다
부자도 관상이 있다. 내 관상이 안되면 배우자 관상이라도 좋아아 한다.
1억에서 10억 버는 건 어렵다. 그러나 10억에서 100억 버는 건 쉽다
부자들은 부자되기 이전에도 주변에 열성팬들이 많다 ===> 베풀고 살기 때문에
등등 주옥같은 이야기가 있더만
난 부자가 될꼬야
허영만 화백님의 부자사전을 3번 통독했다.
많이 버는 것 보다 덜 쓰는게 중요하다
부자도 관상이 있다. 내 관상이 안되면 배우자 관상이라도 좋아아 한다.
1억에서 10억 버는 건 어렵다. 그러나 10억에서 100억 버는 건 쉽다
부자들은 부자되기 이전에도 주변에 열성팬들이 많다 ===> 베풀고 살기 때문에
등등 주옥같은 이야기가 있더만
난 부자가 될꼬야
^~^*
피상적인 것들의 나열이겠지 ㅋ
10억에서 100억을 버는게 쉽다는 개소리를 혹시 믿는건 아니죠?
적게쓰는것보다 많이 버는게 더 중요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