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다쳐서 공장을 그만둔게 자랑...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서 다른 공장 파견 형태로 나간거라 며칠이라도 쉰다고 하면...
곧바로 잘리는 냉혹한 현실은 자랑이 아니나
이 불황에 계속 공장을 돌려야 하는 업체의 사정도 이해하는 나의 마음은 자랑.
뭐 겸사겸사 연말이라서 양력설 쇠고 다시 일자리 찾아볼 계획.
배운 것 변변찮고 가진 것 없으나 아직은 젊고....집안에 빚도 없으니 그저 열심히 일해서 번다는
내일의 희망이 있는게 나의 가장 큰 자랑! *^^*
그 희망을 불태워주고 싶다
힘내세요ㅕ
^~^*
ㄴ언제나 일 할때는 조심해야긔말입니다~
빨리낫기를바람
손이 두툼한것을 보면, 재물운이 있나보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