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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이 자랑

 

자갤 횽들~

 

그동안 다들 안녕하셨나요??

거희 3개월만에 들리는것 같긔말입니다~

자갤에서 활동들을 마니 하던 횽들은 일베쪽으로들 가셨는지 보이지 않는분들도 계시고,

저처럼 바쁜 일상으로 인하여 자갤 들리기가 힘든것 같네요~

아울로 자갤이 너무 조용해진 탓도 있긴하겠지만요~

 

여튼 그건 그렇고~

그동안 지내면서 소소한 짤들을 올리는게 진정한 자랑~

 

여러곳은 아니지만 몇군데 여행 다녀왔던 짤들이 잘앙~

그곳을 다니면서 맛집 탐방한것도 잘앙~

그리하여 장전되어있던 총알들 소진했던건 안잘앙~

그나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건 진정한 잘앙~

이런 맛에 여행을 떠나는구나 깨닫게 된것도 잘앙~

 

하지만 한동안 복싱으로 열띠미 다욧을 성공했던거 물거품 되버린건 안잘앙~

기존에 해놨던 운동으로 선방하고 있는 몸무게는 잘앙~

꿈의 복근은 만들려고 노력은 하였으나 이건 뭐...신의 경지에 올라야만 볼수 있는 복근인건 안잘앙~

 

밑에 짤 보니깐~

빚쟁이 횽님 둘째 돌이셨던것 같은데 진정 추카드립니다~

아울러~

"환상이라 읽고 남매라 부른다" 에 서윤정윤찡이 잘앙~

어디 아픈곳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주고 있는 남매가 잘앙~

나님도 아니 둘째도 곧 돌인게 잘앙~

 

Ps.자갤횽들~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들려주긔말입니다~

     나님도 잘 들리도록 하겠긔말이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