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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정리하다가 예전에 찍어둔 사진 발견해서 올리는 건데.. 한 7-8년전쯤 사진인것 같아요.;;


동생이 나랑 10살차이가 나는데, 초등학교 정문앞에서 병아리 두마리를 사왔었죠.


그때 제대로 한번 키워보자고 했는데.. 


사진처럼 제대로 키웠지요. 


나중에는 감당 안돼서 시골로 보내버렸지만 말이에요.ㅠ;;


사진이 중닭일때까지밖에 사진밖에 없어서 요렇게만 올리네요.


참고로 닭똥냄새는 안자랑;   도시에서 집안에서 키우는 거라면 비추


병아리 키우려는 형들을 위해서 팁하나 남기자면..

 병아리 잘 키울려면 사랑보다도 '적절한 온도'가 필요함


대부분의 병아리는 추워서 죽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