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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평소때와 다름없이 소박하게 낫또와 밥을 먹었습니다.








점심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위해, 눈사람 주먹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저녁은 외식을 했기 때문에 사진이 없습니다.(외로운 사람들끼리 모여 조촐하게 파티를 하였습니다.)






밤엔 그냥 냉장고에 있는 치즈 몇장과 감자칩을 꺼내어, 위스키를 한잔.............흨...........흐흨.............그나마 산타 할아버지 종이컵을 써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보았습니다.






위스키를 홀짝거리며, XBOX를 했습니다.  크리스마슨데, 집에서 오락이나 하고있는 내 모습이 좀 안됐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아 맞다.......제 XBOX안에는 게임이 100개가 들어가있습니다.  용산맨이 공짜로 넣어 줬습니다.   이제 PS4가 새로 나왔다고 그것도 준비 해 놓겠다고 우리 기사에게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돈 70만원 들여서, 이런 엄청난 즐거움을 줄수있는 물건은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뭐 크리스마스를 소박하게 보낸것이 자랑입니다.






는 이런 프로그램을 어제 봤음.......


흥미로운 주제를 다룰려면 좀 더 화끈하게 나가는것이 좋을듯 싶음....


내가 저 패널중 한명이였으면, 





상대방: " 대화를 통해 풀어갈수있는 문제가 아닐까요?"


나: " 야......2003년엔 14일 기다려주지도 않고 강제진압했는데, 그건 착한 진압이냐? 어? 어? 어? 어? "


상대방: " 어.......그건............엄...........그...그거슨 하....합....뻡......"




상대방이 질문에 답을 하려다 울어서 프로그램 끗..........ㅋ


뭐 하여간........해피 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