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싯긔.....
야 밑에 나보고 평균연봉의 개념도 모르는 돌대가리라고 그런새끼얌.............
제발 평균연봉의 개념이 뭔지 알려 주세염.........ㅠㅠ
진심으로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거니깐, 젭알 알려 주세염..........ㅠㅠ
코레일 사람들 연봉이 6,500만원이라는거...........논리 정연하게 어떻게 계산 된건지 그냥 초등학생 가르치듯 서술형으로 설명해주세염......
무식함 죄송하고, 설명 앙망함..............ㄱㅅ
우선 근데, 평균연봉 6,500만원이면 높은건 맞는거지??????? 돌머리 소리를 들으니깐, 정신이 확들긴 하는데.......뭐 그래도 평균연봉이 6,500만원이 적은 연봉이라고 이야기하고싶은건 아닐꺼잖아 너도...........진심으로궁금해서 그러는거니깐, 뭐 오늘 시간 안되면 내일 모레 글피라고 글보면 설명해주라.........궁금함.............ㄱㅅ
그리고 도데체 연봉이 어느정도나 되야 4인가족 부양하면서, 평범하게 살수있을까? 니생각이 궁금함.........
내가보기엔 4인가족 연봉(아빠, 엄마 다 합해서) 4,000만원 이상...정도면, 아주 안정적인 중산층이라고 생각이 된다만......
남자 혼자 벌경우 뭐 이것도 사실 많은거지만..........
는 맛집..
겨울되면 내가 잘가는집.....
뭐 이밖에도
해운대 할매복국
해운대 속시원한 대구탕
청담동 스시선수
삼각지 봉산집
압구정동 소풍
삼청동 항아리 수제비
여의도 간판없는 순댓국집
마포 진주네 설렁탕
논현동 한신포차 건너편 닭발집(한신포차에 줄이 없으면 한신포차)
이태원 나리의집
동대문 닭한마리
등등....겨울되면 꼭 한번씩가는 내 맛집들..........가고싶당.........
흠........딤썸이나 처먹으러 가야지........ㅠㅠ
아......날씨 추울때, 포장마차에서 덜덜 떨면서 난로옆에서 오돌뼈랑 소주 마시는거 꼭 해야되는데...........한국가고싶프다......
스시선수집 맛있듬 ㅇㅇ 해운대 갈비집 맛있듬 ㅇㅇ 설렁탕집 가봐야지. 좋은 정보 ㄳ
쭉 보니까 리스트중 단골집 하나 빼놓으셨군요. 고의적이신건지... 실망스럽습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한총련이니 뭐 그런애들이 중산층의 기준을 4인가족 평균 7천만원이라고 홍보한다고그러던데,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사회불만 갖도록............가만보면 그런 선동글에 속아 연봉 3천, 4천 우습게 보는 사람들 쫌 있는거 같은데.......그런애들은 약간 사회생활 안해본 백수들인가.........사회에 나와서 일해보면 자연스럽게 알만한 일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레알 많은듯.......
아 허말환형......저기 맨위에 사진 저기도 마싯음...........저기가 이름이 뭐더라.....청담동에 일식집인데.......스시집이 아니라 저런거 정식집인데..........테이블이 2,3개밖에 없어서 좀 짝음...........아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뭐 하여간, 가이세끼집 잘하는데 청담동에 저기 하나니깐, 횽 친구들이 다 알꺼임.......가보세염...........ㄱㅅ
ㄴ쫌 비싸니깐, 접대 받을때나 가세염.........ㄱㅅ
ㄴ홍니 횽//아 말한 맛집 한군데도 가본적 없긔말입니다ㅠㅜ
ㄴ홍니 횽//아 굴밥 들고 계신분은 누구인긔말입니다??
ㄴ허말환 횽//아 횽이 말한 단골 리스트는 음지쪽인건같긔말입니다ㅋㅋ
지네끼리는 셰프라고 불르고 막 요리장인, 명인 이라고 불르는 요즘 일식 주방장 입니다..........그냥 요리사는 요리사일뿐..........ㅋ [i]
요리사아 뭐 근데, 유명한 셰프들이라든지 뭐 그런사람들은 인정하는데.......미용사들 자기네들 선생님이라고 그러는거랑........무슨 코디네이터 막.........무슨무슨 스타일리스트.......약간 희안한 이해안가는 직업 명칭들 가끔이씀...........ㅋ [i]
ktx 기관사 연봉평균은 8400이라는데 일반 기관사 연봉은 7000대
굴밥이 아니라 쌀굴인듯...
그럼 머........회사도 적자고 하니, 민영화 관두고 기관사들 연봉 자기들 스스로 7000대로 낮추면 되겠네염..........민영화 하지말자고 파업하는거 보단 그게 더 현실적이겠네요.............내가 보기에 기차표 팔고 하는 여자사람들 연봉은 한 3000정도면 존나 차고 넘칠것 같고........머....그럴것 같은데.......// 정상화를 위해, 스스로들 연봉을 마켓프라이스로 낮추고나서, 머 민영화 반대 외치며 파업을 한다면야 머......착한 파업이라 봐줄만함.......
혹시 광주 오실때 있으면 영성원 가보세요. 거기 탕수육 맛이 죽여줍니다~맛과 양이 좀 오락가락이긴 한데 기본적으로 나오는 맛이 왠만한 중국집 압도합니다. ㅎ 최상일떄는 정말 전국에서 손꼽힐만하구요~
오호........좋은 정보 ㄱㅅㄱㅅ.........이번 여름에 전국일주여행 한 일주일간 다닐려구 하는데, 광주가면 꼭 들르겠습니다.....
외국에 살다보니깐, 한국에 많은 도시를 가보지 못한것이 한이 되가지고 이번 여름엔 애기들이랑 전국투어 플랜중임..........우선 내가 가본 강릉, 부산 뭐 이런 동쪽 말고 인천부터 시작해서 서해안으로 내려가가지고 남해 쭉 돌고, 부산까지 가서 서울로 올라오는 플랜임...... 한 일주일 잡으면 될듯 싶음........호텔이 문제인데, 요즘은 팬션같은것들도 깨끗하게 잘 되어있다고는 하는데 어떨지 모르게씀.......나 혼자 다니면, 걍 아무데나 자면 되는데, 가족들이랑 다닐꺼니깐 좀 고급이면 좋겠는데.....흠.....
그럼 우리 애기들은 외국에 살아도 한국 도시들 다 가보는 거가 되니깐..........난 중학교 2학년까지 한국에서 살았는데도, 가본데가 서울, 강릉, 대구, 부산, 청주, 충주, 제주도.........뭐 그리고 서울근처 경기도에 인천이니 안성, 뭐 이런 수원.......그런데 밖에 없음........// 개인적으로 가장 가보고 싶은 한국의 도시는 '전주'임..........듣기로는 여자사람들이 아름답고, 음식이 마싯고, 사람들이 양반이라 들어씀........여수랑 남해도 괜찮을것 같고...........목포, 군산 뭐 이런데는 사람들이 좀 애들이랑 같이 가긴 별로라고 그래서 스킵 예정임......아마, 전주하루, 광주하루, 여수하루, 남해하루, 부산 2틀, 경주 하루...........뭐 이런식이 될듯..
혹시라도 이글 보시는 분들중에..........저기 광주, 전주, 여수.......에 호텔 제일 좋은게 뭔지 아시는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맛집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
내가 가본 도시중에 가장 좋은(살고싶은) 도시 순위: 도쿄>>>>>>>> 뉴욕 = 부산>싱가폴>>>>>>>>보스톤>>>파리>>>>>샌프란시스코>>>>>>홍콩>>서울>>>>>>호노룰루>>>>>>>>댈러스>>>>>>마이애미>>대구>>>>>>>>>>시카고>>>엘에이>>>>>>>>>>>>>취리히>>>>뱅쿠버>>>>>>>>>>>>뭐 나머지>>>>넘사벽>>>>>북경>>>>>>>>>상해>>>>>심천>>>>>>>>걍 중국 본토 썅 다......>>>>>>>>>넘사넘사넘ㅎ사벽>>>>>인도시발........// 근데, 1위 도쿄랑 나머지는 사실 넘사벽 수준의 벽이 있음...........근야 서울도 아무생각없이 도쿄를 따라가는것이 답이라고 보임...........ㄱㅅ
아 런던이 빠졌구나.............런던은 저기 취리히와 뱅쿠버 사이쯤 됨.................ㄱㅅ // 남자혼자 살기로치면.............부산>서울>도쿄>엘에이>>북경>>>마카오>>>>베가스................뭐 이런식으로 감.............근데, 난 안가본곳들중에, 북유럽이 좆쩐다고 들어씀.........뭐 그중에 그 어디냐.....포르투칼이 레알 한 2틀만 다녀오면 양기 0 된다고 들어씀.............남미 쪽 막 상파울로 이런데도 약간 천국............근데, 난 서양 여자들은 별로 안좋아하니깐.......걍 부산이 짱.............ㄱㅅ
아....오늘도 혼잣말 재미있었당...............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 쭉읽다가 마지막 댓글에 터져부렀소 총각 ㅋㅋ
광주맛집은 말이여 상무지구쪽으로 가면 다 맛집이니께 걱정말고 후딱와서 광주맛이나 보고가혀... 막창이나 곱창같은거 좋아하면 말이여 돈내놔 Don내놔 란 집이 있는데 거기도 맛있응께 한번 다녀오혀.
철도노조 파업철회 헠헠 도쿄 여행 가는데 기대되네열
광주에서 괘안은 호뗄은 마리여, 거기 광주 홀리데이인이 있는디 여름에 에어콘도 쌩쌩 시원하게 틀고 아주 조응께 거기 추천해벼..
광주는 떡갈비 아nip니까?
피떡갈비 말고 떡갈비로 ㄱㅅ
허말환님...........오그라드는 사투리 돋네염...........ㅠㅠ 오마이............ㅠㅠ 네이티브시면서 도데체 왜이렇게 못함 사투리를.........ㅠㅠ 이건 머 미국 교포 3세 정도가 구사하는 한국말도 아니고............좀더 고향말에 관심좀 갖도록 하세요........ㅠㅠ
EX) 허말환님:"광주맛집은 말이여 상무지구쪽으로 가면 다 맛집이니께 걱정말고 후딱와서 광주맛이나 보고가혀..". // 내가 알기론: ......"우리 광주 맛집은 말이시..... 상므지구......그짝~그로 가믕 거시기 솔찬허게 다 맛집잉께...... 후딱와서 마시나 보고 가랑께~~ 가 더 비슷할듯........아니 어떻게 네이티브분이 나보다도 구사를 더 못함..........ㅠㅠ
또......허말환님의 예문중...) "여름에 에어콘도 ㄱ쌩쌩 시원하게 틀고 아주 조응께......거기 추천해벼.........".// 오오미......이거~슨 광주으 마리 아니지라.............." 아따~ 여름에도 에어컨을 쌩쌩 트러브러가지고......아주 거시기헝께......거~를 추천해브러야 쓰겠구마~~ // 라고 표현하는쪽이 더 나을것 같고...........억양이 중요함 사투리는...........이렇게 리플을 쓸때도 속으로 또는 소리나게 발음을 하며 리플 타입 치시기 바람..............ㄱㅅ
.............................. 마.......... 붓싼 강알리 가밨나? 강알리에서 등킨도나스 무봤나?
마.......... 내가 사실 붓싼남잔디, 문디 홍니형은 와카나? 단디 고마하고 넘어가이소.
오리형이나 쉐리언냐 오셔서 대구와 부산사투리 차이점좀 가르쳐 주셨듬 좋겠다.
ㄴ 문듸야.......내......사쉴 부산산다 아이가...........홍니 니는 와 그러카는데........단디하고......고마 나머가잔마~ // 라고 표현하시는것이 부산 사투리와 더 비슷하다고 사료 됩니다...........ㄱㅅ
대구랑 부산사투리의 가장 큰 다른점은.........대구사람들이 더 정겹다는것임............부산 사람들이 더 투박하고............특징만 잡아서 이야기하면..............."오빠야....내는 오빠야가 억수로 좋테이~~ 내 오늘.....지베 안드러칼란다......."...........이게 대구고..........." 오빠야..........내 니 좋은데......내랑 오늘 가치 자자 고마........." .........이게 부산임.............ㄱㅅ
근데, 까고 보면.........부산 사람들이 굉장히 진국일 경우가 많음...............말은 투박해도 은근 잘 챙겨주고, 옆에서 진짜 친구로 지내면 감동 받을때 많음..............우리 서울 사람들이 제일 재미없지................친구 관계에서는.......지방 사람들이 훨씬 인간직이고 좋음........뭐 딴 지방사람들은 모르겠고....부산쪽은 잘 암..........우리 할아버지 아빠쪽이 다 부산이시라......
오오...... 대구사투리가 더 좋군요. 여자들이 사투리쓰면 존나 매력적인디..... 13년전 통영에 살던 내 여친, 지금은 망했지만 서라벌호텔에서 부산타워보이는 방에서 부산사투리쓰라고 해도 절때로 안하던 ㅇㅇㅈ 잘지네니~~~
아... 간만에 사투리쓰는 여자가 내 귀에 대고 소근소근거리는거 들어보고싶다........ 오빠야... 나는 오빠가 조타... 헠헠
오호... 할아부님과 아부님이 부산...................... 저는 할무니가 붓싼~ 어머니는 진주~
오빠야.........소리만 들어도 정신이 혼미해지죠 보통............여자가 쓰기엔 경상도 사투리가 정말 귀엽고 좋지..........원래는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여자가 서울말 쓸려고 노력하는것처럼 귀여운 말투가 세상에 없음............LA에서나 가끔씩 교포여자애들이 혀 짧은 한국말하는거가 쫌 비교가 될정도로 듣기 귀엽긴 하지만......
난 미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LA나 동부쪽 억양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라도 사투리도 여자가 쓰면 정말 귀여울꺼 같은디.... "오빠야.. 난 오빠가 좋당께? 허벌나게는 아니거 쪼매 좋아한당께"
여자들이 쓰는 사투리중 전라도 vs 풋싼~ vs 머구 vs 강원도 vs 충청도 어디가 가장 귀여울지 조심스럽게 고민해봅니다.........
여기가 호남향우회인가요 ㄷㄷ
즌라도 사투리라고 아가씨드리 '허벌라게.......''쪼메....'.뭐 이런 단어를 쓰것쏘잉.............바른 표현은....." 나는 니가 조응께.....오늘 지베 들어갈 생각 마러야..........." 뭐 완전 사투리 많이 쓰는 여자사람이 이 정도 쓰것구먼.........
경상도(부산, 대구)과 전라도는 이미 했고...........// " 이이..내..오빠 .....참말로 좋구먼.........오늘 집에 안들어갈껴......오빠가 재워 줄꺼지? 기지?" (충청도)........흠.....강원도는 약간 억양으로 표현이 되야 되놔서..........흠........글로 표현을 굳이 하자면........음.......어렵다........ㅠㅠ ...// 서울이야 머.........." 오빠.....나....파크하얏트 가고싶어..........스윗트로~~~~~ 오빵 우리 갈꺼지? 갈꺼지? 갈꺼지?? 어? 어? ㅋㅋ 샴페인은 크리스탈로 먹쟝 우리~~~"....................ㄱㅅ
LA: "오퐈~~ ummmmmmmm 이차나..........umm like......우릐........지베가서........drink 더 할뢰? ...I umm....나가............좀 치해가지고........혼자 칩에가기 좀 그렇고.....동시(LA에선 대리기사가 동시운전임)기사 아저씨도..............um.........you know........(손모양 약간 손목 앞쪽으로 꺾여서.......)............ㄱㅅ
난 나긋나긋한 서울여자가 좋더라 억센 경상도 사투리 사이에서 살다보니 ㅠ 근데 자꾸 듣다보니 날카로운 서울말투도 있는 걸 알았다능... 약간 기센 녀성의 따지는 말투
ㄴ위에서 가장 귀여운......그리고 교포여자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 I ummmmm............나가...........('내가' 라고 해야하는것을 알지만....... '나가'......라고 많이 함......그러다가 안되면 자기이름을 거기다가 넣기시작함.......)..........민지가.........민지 마니 치해가지고............ummmmmmmm...............LA 교포 여자사람들 말투의 귀여움 포인트였음...........ㄱㅅ
ㅇㅇ님// 경상도 남자들은 걍 얼굴이 중간 이상만 되도 서울말 쓰는 여자사람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라다이스 그 밑에 무슨 클럽에서 나랑 같이 부산간 여자애가 전화 받으면서 ......." 여보세요" 그냥 보통....서울말로 전화 받으니깐, 순간 다 처다보면서 사랑한다는 반응..........ㅋ 뭐 물론 여자애가 왠만한 여신 이상 이상으로 이뻣지만..........
횽 막 심취하신득 ㄷㄷㄷㄷㄷㄷ 막 침대에서도 다른지 궁금하네연
뭐 전 저런말을 들을때까지 놀긴 하긴합니다만.....진짜로 같이 그러진 안아서 잘 모르겠네연...........그말을 들을때까지가 재미있는거라..............ㄱㅅ
ㄴ 대리고가시분이 포켓엔잴 리행이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켓엔젤ㅋㅋㅋㅋ 개소주가 별명은 정말 잘지으셨제
경상도녀자들은 서울말투 쓰면 교양있게 보는 게 사실임미다 뭐 남자들도 마찬가지... 막 오빠오빠 내가 어제께 이랬는데~ 그랬다? 지긋이 쳐다보면 볼 빨게 지고 막... 하아... 사랑함미다
아 리행이는 충남이셨군 ㅇㅇ
아 사투리쓰는 여자목소리 귓속말 듣고 싶다 헠헠
내회사차리면 경리나 리쎕션은 꼭 타서울 여자분으로 고용해야징
근데 7시쪽 녀성분들은 상경하면 억양을 싸그리 바꾼다는 게 사실임미까?ㄷㄷㄷ
뭐.....보통 전 그래서 술집에 마담들한테 사투리 가능한 사람으로 지역마다 확보해두라고 지시해두긴함.........사투리 애교가 듣고 싶은 날이 있거든..........지금 허말환님처럼..... [i]
부산에 가치간 여자사람들은 강남바닥에서 제일 잘나가는 2%술집 여신들이여씀.......클럽에 들어가는 순간 시선 집중...........ㄱㅅ [i]
보통.....서울말들을 많이 쓰지만........경상도 여자사람들은.....완벽한 서울말 쓰다가 '맞나~'....이게 가끔씩 나오고........충청도 여자사람들은......서울말 잘 쓰다가 "기야?"......이거 많이 하고, 전라도 여자사람들이 가장 사투리 잘 안나오는데.......말할때......~~해 버려가지고........이런 표현 많이씀 가만보면.........내가 마셔버릴께..........머 이런거랑 억양이 미묘하게 달름................ㄱㅅ
광주에서 태어난 저보다 사투리 잘하시네요. 저는 사투리 잘 모르는데...
막... 여자들한테 배운 게 저정도면 대단하시네연ㄷㄷㄷ 대학교 여초과 다녀도 잘 모르겠던데
^~^*
연봉이야기로 물타기하니? 철도파업은 민영화반대가 메인이야 민영화하면 외국기업이나 대기업이 끼어들고 그자리에 외부인력이 끼여들고 결과적으로 기존에 있던 인원들은 빼고 세계적인 경제사정상 장사안되는 노선은 장사않하려고 하니 또 인원감축하고..그리고 요금역시 오르고 철도사업은 기형화되서 국민도 않좋고 철도노조도 않좋기에 민영화반대가 핵심이다 자 연봉떡밥을 뿌렸는데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월급은 선진국평균을 넘어서는데...정작 국민은 연봉이 평균이하라는걸 외국사람들은 뭐라고 평가할까?
총갤아 새해 복많이 받고, 2014년에는 정신좀 차려라.............언제까지 사회주의식 사고방식에 사로잡혀가지고 지랄할꺼냐,,,,,,,,ㅠㅠ 국민 연봉이 평균이하라고 하는건 도데체가 어디서 나온말이야......ㅠㅠ
세계적으로 철도는 민영화 추세인데 그 이유는 철도가 버젓이 대체제가 있는 상품이고 그때문에 급격한 가격 상승이 불가하기 때문이지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이 가격이 상승하면 도태되지 않겠어? 자 그렇담 버스나 비행기 자가용이라는 대체제도 있는 철도라는 적자투성이에 국민들 세금이 들어가는데 철도직원들 자리보전하려고 민영화못시키겠다? 그 돈 다 누구돈이냐? 그거 결국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이 내는 세금이다. 소수의 특권층을 위해 다수가 희생한다? 이게 너희 생각임?
ㄴ철도가 빚이 저렇게 늘어나있는건 월급때문에 저렇게 된게 아니다 생각있는 사람이면 계산기들고 계산해봐 월급때문이냐? 아니지 게다가 월급은 한달단위로 끊어진다 통합수치도 기업전체에 위험을 초래할 수치도 아니고 용산에 철도윗대가리들이랑 정치꾼애들이랑 장사꾼애들이랑 장난쳐서 기사화되서 드러난것만 자본금의 4배짜리 공사하다 쳐말아먹은건 생각안나냐? 그거만 있냐? ㅎ 월급드립하고 있네 공기업은 국민의 세금으로 만든거다 그러면 자본금 4배짜리 뻘짓에서 몇조에서 몇백억짜리 뻘짓하는 부패를 해결해야지 잘안된다고 돈만 퍼부어? 그걸 팔어? 그게 말이 되냐?
ㅇㅇ가 이겼고 총갤눈팅이 밀렸고 혼자 정신승리하네
이분이 그유명한 홍콩니스인가보네 ㅎㄷㄷㄷㄷㄷ
그런데 hkns님 님 진짜 대머리임?ㅋㅋ 대머리라는 개소문이 있어서 궁금해서 물어봄요
오랜만에 뵙네요 ^^ 술은 조금씩 드시구요 ,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홍콩니쓰 젊지않노? 대머린아닐건데....... 모르것다
ㅋㅋ
동문우동 저기 동부이촌동에 있는거 맞지요? ㅋㅋ 뜨끈한 우동국물 땡기네요
굴밥도 군침도네요 ㅋㅋㅋ 남성호르몬 보충 ㅋㅋㅋ 그래도 해산물 중에선 해삼이 최고입니다 발기효과 직빵 ㅎㅎ
여수는 그나마 엑스포를 한 곳이라... 엠블호텔... 히든베이호텔... 요 두군데가 깔끔하고 괜찮고요.... 펜션은 어딜가나 다 후졌습니다... 막 럭셔리 어쩌구 1박에 수십만원씩 하는 곳들도 다 어설프고 뭔가 허접하고요....
유일하게 괜찮은 펜션이.... 속초에 '까사델아야' 라고 있는데... 여긴 정말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ㅎㅎ 바다도 엄청 깨끗하고
주변에 자연산 회도 싸고 맛 좋고요 ㅎㅎ
홍콩니스형님 나이 1965년생입니다.
돈많아도 대머리면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