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밧데리 개조루 병신 아이폰5를 쓰고 있어서, 케이스형 밧데리를 구입하였습니다.
저 밧데리를 끼워서 쓰면 겨우 겨우 하루 버팀.........
길거리에서 아이폰 쓰는 사람들이 충전기 들고다니면서, 어디 전기 콘센트 없나 좀비처럼 찾아 다니는거 본분들 계실 겁니다.
진심으로 밧데리 병신임.....
다음은......
누워서 TV를 볼수있는 게으른 남자들의 필수품 잠망경 안경입니다....
약간....
이렇게 생겨씀.....
쓰고 누워서 TV를 보고있으면, 남들이 보기엔 좀 한심해 보이겠지만......
굉장히 큰 행복을 느낄수있는 물건입니다.
굉장히 선명하게 잘보이고, 그냥 누워서 TV보다가 자다가........뭐 목도 안파프고 좋습니다.
책을 읽기도 좋고, 아이패드로 자랑갤러리에 댓글을 달때도 누워서............ㄱㅅ
마지막으로 제가 대머리가 아님을 인증합니다......
저번글과 저저번글........2회에 걸ㅊ서 절 대머리라고 모함하신분과 거기에 동조하신 다섯분.......엄중한 경고 드립니다.
진심 고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 대머리가 아니라고 지난 수년간 인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모함....난감합니다.
자제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안경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자가 보면 존나 한심하게 보일꺼 같음
머긴머임.......누워서 TV를 볼수있는 꿈의 안경이죠..............레이지 보이들을 위한 필수품임............어젠 누워서 XBOX를 2시간여 했네요............ㄱㅅ
오오... 홍정욱 필 머리 스타일 머싯습니다. 포마드사용하심?
집에 돌아온 아이들, 집에 와보니 아버지가 침대에 누워서 저렇게 천정보면서 게임하고 있으면 동심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습니다. 부러운 아이템이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인분도 남편이 아무것도 없는 천정을 안경끼고 가만히 누워계시면 한심하게 처다볼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포마드는 국회의사당 앞에 임페리얼 호텔 이용원같은데서나 취급하는 물건이고, 제가 사용하는것은 약간 왁스와 젤의 중간형태로 나온 제품들을 보통 사용합니다.........감사합니다........
그러나 남자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물건임은 숨길수없는 사실이죠..........괜찮습니다.........2개를 삿으니.......그저께 퍼시픽 림이라는 영화를 새벽 1시쯤 틀어놓고, 나는 물론 저 안경을 쓰고, 와이프 옆에다가도 살포시 안경을 놔주고 시청하고있는데, 옆에서 챙피하다고 막 웃으면서 안끼고 영화보다가, 영화 중반부쯤 살며시 끼고 자는건지, 영화를 보는건지 안경을 끼고 똑바로 누워서 조용해진 우리 와이프를 목격할수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퍼시픽 림이라는 영화는 진심으로 기대하고 봤는데, 병신같은 영화여씀............ㅠㅠ 또봇보다 못생긴 로보트들이 무슨 지구를 지키겠다고.............
저건 인증이 안됨 지금바로 머리위로 자갤 손가락 포즈 사진 찍어서 올려봐라 손털들 잘보이게 ㅋㅋ
흠... 잠시 명상을 해봤습니다만 저 안경은 의외로 이용가치가 높은것 같습니다. 일단 침대에 누워있는데 여자가 A로 앉아계실경우 고개를 들지 않고도 그녀를 잘 볼수가 있겠군요.. 여자분이 보기엔 한심하게 보이고 짜증낼수도 있겠지만 상당히 편한 자세로 러브러브가 가능할것 같기도 합니다. "오빠, 고개들어서 날 처다봐" 해도 "어 괜찮아 괜찮아. 너 잘보여" 라고 답변할수있겠군요.
흠........허말환님은 여성상위로 관계를 가지실때 아랫쪽을 보는 습성을 가지고 있음이 위의 리플에서 묻어나네요...............흠.......전 보통 여자사람의 얼굴을 보는것을 좋아하죠..........그것도 눈을 쳐다보며, 약간 수줍은듯한 서로의 눈웃음을 즐기는 편.........도데체 허말환님은 아랫쪽의 어떤것들을 보시기를 좋아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와는 취향이 틀리시네요.............약간 눈으로 보며 쾌락을 즐기는 그런 허말환님과......서로와 교감을 나누며, 호흡을 맞추는 저...........뭐 사람마다 섹스스타일들이 다르긴 하죠.........ㄱㅅ
아무래도 허말환님은 약간 마초적인 그런 스타일........약간............숨소리 거칠고 막.............막 상대방의 성기만을 노려보며 막......." 예~아~~~~ 커먼~~커먼~~~~~~~~오~~~~오~~~~~~예아~~~~예~~~~~아~~~~~~~" 막 이런식으로 막......막...막....막.....막.......거칠게............그런거를 좋아하시는 스타일이신듯......
저로썬 허말환님 같은 스타일은 사실 상상도 못할일임.........상대방 여자가 오늘 처음 보는 여자일지라도......이순간 만큼은 지구상에 우리 둘만 존재한다는 느낌으로 서로 호흡을 맞추고, 가뿐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정도.........눈을 쳐다보며 교감을 하고, 서로가 원하는 몸짓을 읽고, 그 본능에 몸을 맡기는 편...........약간 야하다는 생각보다는 예쁘다는 표현에 맞게 관계를 즐기는 편이라............
홍니야 왜 인증을 못하니? ㅋㅋㅋ
ㄴ 당신은 악마야.
ㅋㅋ님, 정중히 경고 드립니다..........인증사진을 보고서, 악성 의심 댓글을 다시는것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안경 얼마임??? 어디서팜? 이라고 리플남기려다가 검색한번에 나오네... 마님과 상담하고 사야겠뜸.
악마와 같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듯함...............보통 천사같다는 말을 많이 듣고 사는 찌만.........아주 가끔은 병신말 지껄이면서, 이상한말 계속하는 총갤이를 보면, 속으로는 '도데체 이새끼의 생각은 뭘보고 살았길래 이렇게 꼬였나............아 이 새끼 답없네.....' 라고 생각할떄도 있지만, 그 악마와도 같은 마음을 추스리고, 댓글로는 총갤이를 타이르고, 총갤이와 소통하려고 노력하지요......박근혜 대통령보고 불통이라고 그러는 사람들도 사실 마음을 추스리고 일어나느일들을 냉정하게보면, 국민 53%가 아직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뜻을 따른다는데, 불통이 어딧고 독재가 어디씀........걍 목소리 큰 10% 정도가 지랄을 할뿐이고 자신의 주위 사람들이 그 10% 안에ㅣ
10% 안에 있는 사람이라는걸 모르고..............
우물안에 개구리...........그 개구리들은 조그만 연못이 세상인줄 알고, 국민의 심판이 어떻고, 국민의 목소리가 어떻다고 목이 터져라 울지만......대다수의 국민들은 사실 침묵을 지키며 묵묵히 자기생활을 하면서, 다음 선거때 냉정하게 판단할 따름임......... 우물안에서 우는 소리는 걍 개굴개굴.......우리같은 보통 사람들이 들을땐 걍 비오는날 들리는 시끄러운 개구리 울음소리일뿐 머............특히나 대통령 같은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이 국민과 소통을 하겠다고 뭐 트위터로 막 댓글 달고 막 그래야됨? ㅋ 밑에 조직이 있고, 뽑아놓은 가료들이 있는데 머......그들과 이야기하고 정책을 펴나가면 그게 소통이지........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은 잘 소통했죠. 민영화도안하고,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아 김대중선생님과 노무현대통령 보고싶다...
ㄴ홍니 횽//아 전현무가 쓰고 나왔던 안경 구매한건긔말입니다??
ㄴ홍니 횽//아 근데 쓰고 티비보거나 핸폰할때 불편하지 않은건긔말입니다??
참고로 해명을 하자면, 저는 일단 여자와 육체적인 관계는 마음이 통하지 않기 전에 즐기지 않습니다. 어렸을때 선배님들 따라다니면서 술집에 자주 가서 술집여자들과 오프라인으로 만나기는 했으나 항상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않았죠... 오히려 제가 그분들을 도와드렸죠. 논현인가 서초인가.. 거기 호텔 에 있는 술집여자분이 계셨는데 강원도에서 오신분이셨습니다. 뭐 말도 잘 맞고 그래서 저녁도 자주 먹고 했는데 하루는 급한일이 있어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얼마냐고 물으니 500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뭐 그래 하고 입금통장번호를 바로 물어보았죠.
뭐 김대중 대통령이야 지지율이 높았고 머......그러려니 하는데............노무현 대통령은 맨날 그분 살아계실떄는 이게 다 노무현 탓이라고 놀리고, 지지율 3%에 당시 여당도 주인 배반하고 궁지로 몰아넣고 그래놓고...........돌아가시고 나니깐, 돌변들을 해가지고 무슨 친노세력이니 머니......노무현 대통령 옆 끝까지 지킨 사람 유시민 하나 아이였나? 인간적으로 보면 약간 안돼씀 노무현 대통령도...........
그러니 그녀는 약간 의아하면서 "어? 오빠 왜 돈필요한지는 안물어봐요?" 라고 의도대로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어, 뭐 급한일이 있으니까 물어보겠지. 돌려줘도 되고 안돌려줘도 되는데 뭐, 천천히 갚아도 되고" 라고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500이상 입금해드렸죠. 그녀는 울먹이면서 "나... 이런적 처음이야.. 오빠는 날 믿는구나... " 그날도 섹스는 안했죠. 그녀는 정말 고맙다면서 꼭 3달내로 돈갚겠다고 울먹였고, 사람에게는 진심으로 다가가는것이 최선이라는것을 느꼈죠. 그후로 연락이 끊겼습니다. 실장에게 어디갔냐고 물어봤는데 야반도주했더라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죽었다고, 그 죽은 사람을 가지고 이용하는 사람들은 진짜로 나쁜거 가틈........이번일도 밑에 허말환님글에서 댓글 적었지만, 어렵게 살던 사람이 정부에 불만 품고 자살을 결심하고 자살을 한것까지는 좋은데....그걸또 무슨 큰일이나 난듯......518 묘지에다가 안장시키고 열사가 어쩌고 저쩌고.............진짜 민주열사들 옜날에 돌아가신분들의 업적까지 홰손하는거 아닌가 싶음..........전태일같은 사람은 열사라 칭할만하지.........그떄부터 노동자들의 권리라든지 모든 프레임이 바뀌었으니........역사적으로 상황에 맞게 열사든 뭐든 그런 칭호도 주고 그래야지, 자살한지 몇일이나 됐다고 무슨 정치적으로 이용할려고 죽은 사람 불쌍하게..........
그런식으로 다 알면서 공사를 당할때는 사실.........걍 용돈 500 준다 생각하고, 뽑아낼껀 뽑아낸다는 독사같은 마음이 우리 남자들에게도 필요함...........내가 섹스를 하고싶어서 공사를 일부러 당해주는건 초보중에서도 상초보고......보통 접대용으로 쓰게 되죠 그런 여자애들은.......늙은이들이랑 골프를 보낸다던지 머..............그럼 거기서 또 용돈 타 먹겠지 그런여자애들은..........ㅋ
요즘은 진짜로 세상이 무서워져서......그냥 햄버거가게 같은데나 스타벅스같은데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애들한테도 대놓고 작업하는 세상이라..........."500줄께 한달에 4번만 내가 원할때 만나자..........니 남자 만나는건 난 상관없는일이고.........".....요즘 선수들 이지랄 하고 다님..........
ㄴ세상이 말세인건 저 작업이 보통 먹힌다는거지..................돈이 최고인 세상임 참........
전태일같은 분이 역사적으로 남는 열사임. 일단 자기 욕심보다도 같은 공장근무하는 미성년자 사람들을 위해서 존나 열심히 뛰어다니셨던 분임. 그당시 공장 근무환경도 열악했고... 지금 이런 사태는 오히려 70년도 80년도 인권을 위해서 자기희생을 하시던분들을 욕보이는거임.
"내가 섹스를 하고싶어서 공사를 일부러 당해주는건 초보중에서도 상초보고......보통 접대용으로 쓰게 되죠 그런 여자애들은.......늙은이들이랑 골프를 보낸다던지 머.............." <<<<<<<<<<<<<<<<<<<<<<<<<<< 악마다!!!!!!!! 진짜 악마가 여기있다!!!!!!!!!!!!!!! 홍니형은 도대체 몇분이나 접대용으로 보내신거임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술집애들은 도데체 맨날 그놈의 옷집은 맨날 차리고, 또 맨날 망해요 또................시골에 계신 부모님은 도데체 왜 맨날 빚을지고, 그걸 또 딸이 다 갚아야되고..............뭐가 그리 맨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데체 뭐가 그리 오빠를 사랑하고, 음지에서 세컨드로 살고싶고, 아 진짜.........공사 멘트좀 바꿨으면 좋게씀........가끔씩 있는 "오빠 나 벤츠 사고싶어......근데, 돈이 모잘랑~~~ 옵션 하나만 더 붙이게 용돈좀 주라.......".// 이지랄하는애들이 더 착한거임 사실.........
내가 직접 보냇다기보단........그런 여자애들을 내편으로 2명정도를 만들어 놓으면, 당연히 새끼마담이랑 마담은 내편인거고........내가 손님을 2명 데리고 술집을 간다고 하면, 마담, 새끼......그리고 그 손님들 옆에 아가씨 2명 다 내편..........모두 내편인 사람들 사이에서 손님들은 나랑 술을 마시게 되는거임............여자애들은 끊임없이 나랑 눈으로 싸인을 주고 받으며, 로보트처럼 그 아저씨들을 유혹하고, 그럼..........내가 새끼한테, 분위기를 만들지......." 야 오늘 분위기 좋은데, 여자애들 회장님들 모시고 골프나 한반 나가게하지......가게좀 하루 쉬면 안돼나?".......물론 된다고 하죠 새끼는........그러면 거기까지 내가 하는거지........걔네
걔네들이 아저씨들이랑 골프를 갔다가 밤에 뭘하든 그건 내가 상관할바가 아니고........내가 무슨 포주도 아니고 가서 섹스를 해라마라 할 자격이나 있나...........아저씨들 짝이나 한번씩 맞춰주는거....그런거 아저씨들 존나 좋아하거든요 보통.......허말환님도 알잖아요....왜 모르는척함........
제가 부산에 가서 여신님에게 반해서 " 이 옵화가 스폰을 해 줄테니 이제 이 일 그만해 내가 휴대폰 요금도 내 주고 생활비도 월 300씩 줄게 " 그랬더니 "오빠 나 한 달 수입 천만원이야 "
여신님들 수입 ㅎㄷㄷ
아니요? 저는 그런거 잘 모르거든요? 술집은 사실 한번도 가본적도 없고, 노래방은 저어기... 부산 설탕 노래방주점가본적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는데.. 아니 들어가볼려다가 망설이고 다시 나왔죠.. 자갤에서 유명하다길래 자갈치시장에서 횟감찾다가 오는길에 봤는데... 앞에 뭐 안주서비스 5만원 등등.. 상상했던 분위기와는 많이 달랐죠. 저는 그런거 잘 몰라요. 감사합니다.
부산애들은 그래도 힘들게 돈벌죠.......가끔씩 2차 나가고 그래야 되잖아요.......천만원이면 머......서울에서는 걍 평범한애들이고, 좀 잘나가는애들은 1,500월급..............당연히 2차같은건 없고 걍, 손님들이랑 친구처럼 놀면 됨.................에이스들은 더 웃김.......걔네들은 2,000월급...........동시에 5,6방씩 도니깐, 걍 손님들 옆에 10~15분정도씩만 앉아있다가 웃음좀 팔고 나가면 ...........보통 그래서 에이스들을 깎두기를 많이 시킴....// 그런데도 걔네가 돈을 못모으는 이유..............지네 외롭다는 이유로 사치의 끝을 달리고, 맨날 미용실, 콜텍이, 홈쇼핑, 지네끼리 훌라.....호스트바...해외여행...
그러다가 인제 좀 늙고 20대 후반 되고 그러면.........일본행.........도쿄에서 일하다 보면 쫌 또 거기 늙은이들한테 픽업되가지고 한 3년 들어 앉았다가, 한몫 챙겨서 나와서 하는것이 동대문 옷가게.........그러다가 그게 또 망해요.........또 일본행........30대 초반이 된 아가씨는 일본 늙은이들에게 좀 싼값에 픽업......또 쫌 들어 앉아있다가, 컴백.........좀 괜찮은 동네에 꽃가게나 뭐 그런거 냄........아주이쁘고 청순한 30대 초반 처녀로 변신한 아가씨는 그 동네에 30대 중반쯤 공부만 하며 앞만 보며 달려온 샐러리맨이나 머 쫌 성공한 범생이 스타일의 남자의 구애를 받고 드라마틱하게 결혼 성공............ㄱㅅ
흠....허말환님은 솔직한 편은 아니시군요....뭐 알겠습니다...그러나 다큰 남자성인이 술잡같은것을 너무 몰라도 그건 문제라고 보여집니다........약간 터지지 안은 시한폭탄 같은 것이지요.....늦바람은 도데체가 말릴수도 없고 걍 파멸의 길을 가게 됨.....남자는 일찍 놀아보고, 꼬마때 해볼꺼 다 해본 남자가 살기 좋은거 같습니다. 저로썬 고등학교때 별명이 색스머신이였고, 대학교 1학년때부터 강남 술집 누나들 치마폭에서 커왔기떄문에, 정확하게 잘 알죠.....그래서 불같은 연애도 해보고, 전 세상에 연애당시 여자가 단 1명인줄 알고 결혼식장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불같은 연애를 했죠...허말환님도 유흥을 조금 아시는것도 어차피 대한민국 남자로 살아가려면, 늦었지만 조금씩 배워 보시는걸 ㅊㅊ드림..
이야... 술집 30대초반 에이스 처럼 생긴 여자가 꽃가게 주인 ㅎㄷㄷㄷㄷ 앞만보며 달려온 범생이 스타일 남자들을 그냥 부처님 손안의 손오공보듯이 삶아먹겠네여................ 홍니횽이 여자들 보듯이 말이죠......ㄳ
집들이에 초대되어 간 범생 남자의 직장동효들은............." 우리 색시 너무 이쁘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라고 행복해하는 범생남자의 청초하고 연예인보다 미인인 그의 와이프를 보며 도데체 어디서 봤는지 고개를 갸웃갸웃하며, 10년전의 기억을 되세김..............당시 마담의 이름을 물어보고 싶은것을 꾹참으며 함께 웃어줌.............ㄱㅅ
근대 동화은행은 김대중이 망하게 한거임???
그나저나 안뎡얼마임.
일본물건 파는 가게에서 여기돈으로 150불 이엿음..........한국돈으로 따지면 3만원쯤 돼겠네연.............ㄱㅅ
ㄴ홍니 횽//아 근데 그림 실력이 나름 잘 그리시는듯 싶긔말입니다ㅋㅋ
ㄴ홍니 횽//아 TV는 스탠드형이 아닌 벽걸이형인듯 싶긔말이니다ㅎㅎ
tv안경 부럽..
근데 자갤에서 막 홍니님 말투, 글스타일 따라하시는거보면 영향력이 크긴하신거같아요
아ㅏ...어제 저 안경쓰고 별에서 온그대 1편부터 지금까지 한거 6편인가 까지 다 봐씀.............6시간동안...........ㅠㅠ
별에서온 그대 레알 재밌어요..ㅎ
옼ㅋㅋㅋ 저안경 짱이네
^~^*
안경 아이디어는 좋은데...울렁증이 생김... 배멀미같이...